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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스아이(277880)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개미신사
2025/04/01 05:21 (114.200.***.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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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알음은 2월24일 티에스아이에 대해 이차전지 믹싱시장 재편으로 고객사 내 점유율 확대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주가전망 긍정적(Positive)와 적정주가 1만800원을 제시했다. 

최성환 리서치알음 연구원은 "이차전지 믹싱 장비 시장은 티에스아이를 비롯해 3개의 기업이 경쟁했으나, 한 곳이 2024년 대규모 적자를 기록하면서 시장 구도 변화가 예상된다"며 "적자를 본 경쟁사는 티에스아이와 고객사가 흡사해 동사의 반사 수혜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 전기차  캐즘이 마무리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해 최근 장비 업체 주가가 다시 반등하고 있다"며 "티에스아이는 LFP(리튬인산철)배터리용 순환 믹싱,CNT(탄소나노튜브) 도전재 등 신사업 모멘텀을 확보하고 있어 주목을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투자 포인트에 대해 " 주요 배터리 제조사들의 신규 장비 발주 제한적인 상황이지만 티에스아이는 5000억원 이상의 수주 물량을 바탕으로 성장이 예상된다"며 "전쟁이슈로 그동안 지연됐던 러시아향 선적이 올 상반기 본격 진행될 경우, 예상 매출액에 400억원 규모 추가가 기대된다"고 했다. 



이차전지 설비 전문업체 티에스아이(277880)가 강세를 보인다. 시총의 5배에 달하는 약 5000억원 수준의 수주잔고를 중심으로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전망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2월21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전 10시 11분 현재 티에스아이는 전 거래일보다 3.50%(210원) 오른 62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티에스아이는 미국, 러시아 등지를 중심으로 이차전지 제조사에 공급하는 믹싱 시스템 분야에서 5000억원 규모의 수주잔고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미국 애리조나 지역에서 1000억원에 달하는 수주잔고를 확보하는 등 대부분 수주가 해외에서 발생하고 있다. 

앞서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해 10조원을 투자해 미국 애리조나 공장을 건설, 글로벌 배터리 독자 공장 중 최대 규모를 보유하게 됐다. 삼성SDI도 지난해 6조원을 투자해 헝가리, 말레이시아 공장을 증설했고, 미국 합작 공장을 건설했다. SK온은 같은 해 7조5000억원으로 투자, 해외 장비 증설에 나섰다. 

티에스아이는 이차전지 전극공정에 활용되는 믹싱 장비와 시스템을 제조하며 제일엠앤에스, 윤성에프엔씨와 더불어 국내 3대 믹싱 장비업체로 꼽힌다. 

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티에스아이는 현재 주류인 습식 믹싱을 넘어 건식 믹싱과 전고체 배터리를 연구 개발 중”이라며 “보유 중인 믹싱 기술에 기반해 CNT 분산액 사업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백 연구원은 “신규 수주는 기존 고객사 외 추가 고객사 확보로 성장 지속이 예상된다”며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 우려에도 믹싱 업종 내 신규 수주 흐름 가장 좋고 수익성까지 개선 중이다. 전극 공정이 배터리 성능에 미치는 영향이 커 캐즘의 부정적 영향 또한 상대적으로 덜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티에스아이는 2월10일 328억2377만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공시에서 밝히지 않았다. 계약 내용은 2차전지 믹싱시스템 공급계약이다.

계약기간은 2025년 2월 7일부터 2026년 3월 1일까지 총 공급기간은 387일이다. 이번에 체결한 공급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2611억2666만원 대비 12.6% 규모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2719.86억으로 전년대비 4.15% 증가. 영업이익은 156.30억으로 684.45% 증가. 당기순이익은 293.40억으로 48.89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이차전지 장비 기업 티에스아이가 이차전지의 용량과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차세대 소재의 개발을 통해 내년 파일럿 라인 구축을 추진 중이다. 카본나노튜브(CNT) 분산액의 2026년 양산을 목표로 한 작업으로 소재 매출 사업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작년 10월10일 업계 관계자에 의하면 티에스아이는 카본나토튜브(CNT) 분산액을 개발하고 내년 파일럿 생산 라인을 준비 중이다.

티에스아이 관계자는 “내년 6월에 자사 관련 장비를 활용해 CNT 분산액 파일럿 생산 라인을 구축할 예정”이라며 “순조롭게 마무리되면 2026년 양산 라인을 목표로 한다”라고 말했다.

CNT는 양극과 음극 활물질(양극재, 음극재)과 집전체(동박, 알루미늄박) 사이에 사용하는 소재로, 활물질과 집전체의 전기전도성을 높여준다.

기존 도전대 대비 사용량 70~80%를 감축할 수 있고, 활물질 투입량을 증가시켜 배터리 용량도 확장할 수 있다. 충·방전 효율 향상과 수명 연장, 활물질의 높은 팽창률 대응으로 충·방전 시 안정성까지 향상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CNT는 서로 뭉치려는 특성이 있기에 고루 펼쳐서 쓰기가 어려워 분산액을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 따라서 분산액은 배터리 성능을 강화해 전기차 주행거리와 배터리 수명을 증가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전기차의 약점으로 꼽히는 주행거리와 충·방전 안정성으로 시장은 급성장 중이다. 회사 측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30년 약 13조 원 규모로 성장이 예상된다.

이 회사는 이차전지 믹싱 장비를 제조하고 있다. 믹싱시스템이란 믹싱 공정(활물질 등의 분체)을 정량 계량 공급해 믹싱 작업을 수행한 후 만들어진 슬러리(고체 혼합물)를 코팅공정까지 공급하는 공정을 시스템으로 구현하는 것이다.

매출 비중은 믹싱시스템 92%, 믹싱제작품 4%, 공사(배관·전기) 등이다.

티에스아이는 천안 신축 예정인 신공장 구축이 완료되면 현재 2500억 원 규모의 생산능력을 5500억 원까지 두 배 이상 확장된다. 수주잔고도 넉넉한 수준으로 5589억 원(6월 말 기준)을 기록했다.



NH투자증권은 작년 8월28일 티에스아이에 애해 올해 이익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티에스아이는 이차전지 전극 공정에 활용되는 믹싱 장비와 시스템을 제조하며 제일엠앤에스, 윤성에프엔씨와 더불어 국내 3대 믹싱 장비 업체로 꼽힌다"며 "올해 큰 폭의 이익 성장이 기대되는데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이 전극 공정 업체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은 상대적으로 적을 것으로 보이며 태양광에너지저장(ESS), 리튬인산철(LFP) 등에서의 매출 확대도 기대 포인트"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5000억 원의 수주잔고 보유 중이며 올해 신규 수주도 4000억 원 수준으로 비교 우위를 가지고 있다"며 "보유리스크 요인으로는 300만 주 안팎의 전환사채(CB) 이슈가 있지만 해당 CB 희석 효과와 올해 발생한 일회성 이익 효과까지 제거해도 올해 주가수익비율(PER)은 10배 미만에 불과해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했다고 판단한다"고 평가했다. 

올해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7% 증가한 2839억 원, 영업이익은 846.1% 늘어난 189억 원으로 전망됐다. 백 연구원은 "신규 수주는 기존 고객사 외 추가 고객사 확보로 성장 지속이 예상된다"며 "캐즘 우려에도 믹싱업종 내 신규 수주 흐름 가장 좋고 수익성까지 개선 중으로 전극 공정이 배터리 성능에 미치는 영향이 커 캐즘의 부정적 영향 또한 상대적으로 덜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티에스아이는 343.01억원 규모의 공급계약(2차전지 믹싱시스템)을 체결했다고 5월29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3.1%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계약기간은 2024-05-29부터 2026-06-30까지이다.



티에스아이(277880)는 1166억원 규모의 2차전지 믹싱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5월23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44.7%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2027년 4월 28일까지다. 계약 상대방은 영업비밀 요청으로 공시가 유보된다. 



2023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2611.27억으로 전년대비 75.51% 증가. 영업이익은 19.92억으로 59.58% 감소.당기순이익은 48.90억 적자로 31.25억에서 적자전환. 


2차전지 제조장비 업체로 20년 7월 코넥스시장에서 코스닥시장으로 이전 상장. 2차전지 제조 장비중 2차전지의 활물질, 도전재, 결합재, 용매를 혼합하는 Mixing 공정을 운영하는 장비와 그 시스템 판매 사업 등을 영위. 주 매출처는 국내 주요 2차전지 업체들임.
신규 사업으로 전극슬러리 연속식 믹싱공정 사업 추진 중. 최대주주는 TSI-안다H 일반사모투자신탁 제6호(31.5%) 


2022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487.83억으로 전년대비 165.57% 증가. 영업이익은 49.28억으로 1.29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31.25억으로 175.11% 증가. 


2017년 10월30일 1048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21년 10월15일 184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조정에 들어간 모습에서 작년 12월9일 4445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올 2월21일 78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3월28일 5850원에서 저점을 찍고 저점과 고점을 높히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5935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618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68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75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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