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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개미신사
2025/01/22 07:41 (114.200.***.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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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무벡스가 25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주주환원 정책에 시동을 걸었다.

현대무벡스는 지난 12월9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25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의결했다. 매입한 자사주는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취득 예정 주식 수는 6일 종가 2820원 기준으로 추산할 때 총 886만5248주다. 전체 주식 수의 약 7.5%에 해당한다. 향후 6개월간 보통주를 장내 매수할 계획이며, 한국투자증권이 위탁 업무를 수행한다.

현대무벡스가 자사주 소각을 추진하는 것은 2021년 상장 후 처음이다. 유통 주식 수를 줄여 주주지분 가치를 높이기 위한 포석인 동시에 강력한 주주환원 기조와 '밸류업(기업가치제고)'에 대한 의지가 반영된 행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최근 호실적과 더불어 미래 성장에 대한 자신감이 적극적인 주주가치 제고 기조를 가능하게했다는 평가다. 현대무벡스는 5분기 연속 흑자행진을 이어가며, 올해 실적 성장을 예고하고 있다.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은 217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4.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63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 기술을 앞세운 글로벌 대형수주를 바탕으로 지난해 창사 이후 최대 수주액 4000억원을 돌파했다. 회사 측은 올해도 지난해 기록을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대무벡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주환원과 회사의 성장이 병행할 수 있는 기조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해외사업 확장에 계속 주력하면서 글로벌 기업 기준에 부합할 수 있는 기업 가치 제고 노력을 멈추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대무벡스는 영업비밀 보호 요청으로 공개할 수 없는 북미 애리조나 배터리 팩 생산 기업과 420억원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ESS) 모듈팩 제조공정 물류자동화 설비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작년 10월16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15.68% 규모로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2026년 10월15일까지다.     



현대무벡스가 초대형 AMR(자율주행모바일로봇)을 개발하는 국책과제의 주관기관으로 낙점, 자율이동로봇 기술 국산화에 힘을 보탠다.현대무벡스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진행하는 '2024년도 소재·부품 기술개발 지원사업' 공모에서 '고정밀 대형 자율이동로봇 플랫폼 설계 및 통합 구동 모듈 실증' 과제의 주관사로 선정됐다고 지난 10월7일 밝혔다.

이 과제는 총사업비 약 94억원 규모로 이 중 70억원이 국비로 지원된다.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전문기관으로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주관기관 현대무벡스를 필두로 5개 기관이 연구·개발에 공동 참여한다. 현대무벡스는 2027년까지 초대형 AMR 플랫폼 설계와 구동 모듈 실증사업을 수행한다. 가반하중(로봇이 적재·이송할 수 있는 무게) 2톤·5톤·10톤 3종의 AMR을 개발하며 핵심기술을 국산화하는 것이 과제의 목표다.10톤 이상 고중량 이송이 가능한 초정밀 대형 AMR은 단순한 물류로봇의 차원을 넘어 모든 산업 현장에서 이송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미래형 차세대 모빌리티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AMR과 AGV(무인이송로봇)는 물류센터, 생산 현장 등에 투입, 인력 중심의 이송 프로세스를 획기적으로 진화시키고 있다. 정해진 경로를 움직이는 AGV와 자율주행이 가능한 AMR은 각자의 차별화된 특장점으로 글로벌 기업의 수요가 급속히 늘어나는 추세다. 현대무벡스는 2019년 대규모 청라R&D센터 구축 이후 단기간 내 다양한 타입의 AGV 개발에 성공, 주력사업인 스마트 물류 대형수주 성과에 톡톡한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전 방향 운행이 가능한 AGV까지 상용화시키며 타이어·식품 등 전통 산업에서 2차전지·제약바이오·이커머스 등 신성장 산업까지 물류로봇 공급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디지털 혁신은 미룰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라며, "챗GPT, AI, 로봇 등 디지털 전환의 확산은 도전이자 기회가 될 것"이라고 언급, 미래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현대무벡스는 미래 사업역량 강화를 위해 물류로봇 고도화와 함께 AI(인공지능) 도입 등 그룹사 현대엘리베이터와 함께 디지털 혁신에 앞장서고 있다.7월에는 제1회 개발자 회의를 개최해 AI·로봇 기술의 고도화 방향을 논의했고, 최근에는 '생성형 AI'의 업무 도입을 추진하는 한편 사내 'AI 콘테스트'를 열어 ▲기술개발 ▲생산성·효율성 증대 ▲업무개선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등 AI 기업으로의 전환을 꾀하고 있다. 'AI 콘테스트'는 오는 23일 현대그룹 대강당에서 개인 및 팀별 발표를 통해 내부적으로 공유할 예정이며 우수한 아이디어는 적극 적용할 방침이다.현대무벡스 관계자는 "이번 대형 AMR 개발 과제에 모든 연구·개발 역량을 기울여 로봇 기술 국산화에 기여하겠다"며, "회사로서도 AGV에 이어 AMR까지 완벽한 물류로봇 기술력을 갖출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작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839.65억으로 전년동기대비 8.97% 증가. 영업이익은 72.75억으로 39.23% 증가. 당기순이익은 45.81억으로 3.27% 증가. 

연결기준 올 3분기 누적매출액은 2174.21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4.54% 증가. 영업이익은 162.94억으로 15.09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107.48억으로 9.43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현대무벡스가 2024년 1분기 영업활동에서 462억원의 현금이 유입되며 현금창출력이 전년대비 14.4배 증가했다. 2차전지 신사업이 안정화 국면에 접어든 데다 공격적인 수주 전략으로 수익성이 강화된 영향이다. 무엇보다 1개 분기 만에 지난 5년간(2019~2023년)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인 현금(58억원)보다 8배 넘는 돈을 쌓게 됐다.

작년 7월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2024년 1분기 연결 기준 현대무벡스 의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462억원으로 집계된다. 이는 2023년 1분기 32억원 대비 1338.2% 늘어난 규모다.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기업이 주요 수익창출활동을 하면서 발생하는 현금의 유입과 유출을 의미한다. 외부 재무 자원에 의존하지 않고 차입금 상환, 영업 능력의 유지, 배당금 지급 및 신규 투자 등을 할 수 있는지 판단하는 주요한 지표가 된다.지난 2022년, 2023년 영업활동으로 각각 260억원, 99억원의 현금이 빠져나간 것과 비교하면 괄목할 만한 성과다. 2년 간 영업활동을 통한 현금 유출 총액은 359억원이다. 2023년 상반기까지 플러스(+)였던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하반기 들어 마이너스(-)로 전환했다. 2023년 3분기 -200억원, 4분기 -51억원으로 분기 현금 유출 규모를 줄이긴 했으나, 사업을 영위할수록 현금이 빠져나가는 구조였다. 신사업 진출로 초기 비용 부담이 있었던 탓이다. 현대무벡스는 2023년 2차전지 관련 물류 자동화 신사업에 첫 발을 내디뎠다. 이 과정에서 조직 정비, 제품 개발 등으로 일시적인 수익성 둔화 현상을 겪었다. 이후에는 공정 효율화 작업을 비롯해 추가 수주 등으로 안정화 단계에 접어 들었다. 3개 분기 만에 영업활동으로 유입된 현금은 지난 5년간(2019~2023년) 벌어들인 돈(58억원)의 8배 규모다. 이로써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2023년 말 193억원에서 2024년 1분기 554억원으로 361억원 순증했다. 현대무벡스는 2024년 1분기 42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두며 2023년 1분기 영업손실 33억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4.6% 늘어난 608억원이다. 2023년 연간 수주액은 4000억원을 넘기며 사상 최대 수주 성과를 냈다. 이를 바탕으로 수주 현장의 공사는 진척을 보이기 시작했으며, 1분기 회계상 인식되는 실적이 늘면서 매출과 영업이익 동반 상승을 이뤄냈다.2024년 1분기 말 기준 현대무벡스의 수주 잔고는 3800억원에 이른다. 이는 작년 매출액의 1.5배에 달하는 규모다. 앞으로 반영될 잠재 실적으로 해석되는 만큼 추가 성장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는 대목이다. 신규 수주 규모는 2024년 1분기에만 900억원으로 집계되며, 지난 달인 6월 말 누적 기준으로 3000억원을 돌파했다. 신사업에 추진력을 더하고 본격적으로 실적 성장세에 진입할 경우, 영업활동 현금흐름도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무벡스 관계자는 “2차전지 신사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확장 노력의 결실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며 “타이어·유통·물류·식품 등 다양한 산업에서 고른 성과를 올리고 있는 만큼 2024년이 실적 개선의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3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2678.38억으로 전년대비 27.27% 증가. 영업이익은 41.43억으로 65.92% 감소. 당기순이익은 42.07억으로 54.49% 감소. 


현대그룹 계열의 IT서비스 및 물류자동화 전문업체. 21년3월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엔에이치스팩14호가 흡수합병함에 따라 변경상장.
물류자동화 토탈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물류자동화 사업과 승강장안전문(PSD)의 설계/제작/시공을 담당하는 승강장안전문(PSD) 사업, IT시스템 기획, 개발, 운용 및 유지보수 등의 IT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는 IT서비스 사업을 영위중이며, 물류자동화 사업 매출액 비중이 높음. 아마존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AWS(Amazon Web Services) 기반의 클라우드 사업을 전개중.
최대주주는 현대엘리베이터 외(57.0%), 주요주주는 HMM(12.3%) 상호변경 : 엔에이치스팩14호 -> 현대무벡스(21년3월). 


2022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2104.56억으로 전년대비 12.34% 감소. 영업이익은 121.55억으로 당기순이익은 92.45억으로 13.70% 증가. 


2020년 11월27일 2355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21년 1월7일 7100원에서 고점을 찍고 조정에 들어간 모습에서 작년 8월5일 245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10월16일 3345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12월9일 2700원에서 저점을 찍은 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378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3935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433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4765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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