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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신대장주 출현
주식과노력
2015/10/01 11:42 (175.20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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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한태희 기자] 종합제지기업 깨끗한나라는 충청북도와 제조공장 신설 및 종합물류센터 건설을 위한 총 715억원 투자 규모의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충북 음성 생극산업단지 안에 제조공장 등이 새로 생긴다. 깨끗한나라와 충북도청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할 것을 다짐했다.

충북도청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이필용 음성군수, 최병민 깨끗한나라 회장 등이 참석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400여 명의 고용 창출, 새로운 제품 개발 및 물류 개선으로 제지산업 경쟁력을 확보하는 등 깨끗한나라와 충북도가 동반성장 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깨끗한나라는 생활용품 신설비 증설, 제지 생산성 향상 투자 등 경기불황 극복과 성장을 위한 선제적인 투자 및 R&D 강화를 위한 제지연구소 역량을 확대하는 등 신제품 개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30일 충청북도 도지사실에서 최병민 깨끗한나라 회장과 이시종 충북도지사(가운데), 이필용 음성군수(오른쪽)가 제조공장 신설 및 종합물류센터 건설 등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깨끗한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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