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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아나(041920).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개미신사
2023/11/21 08:04 (114.200.***.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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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20

 
셀바스AI(108860)와 셀바스헬스케어(208370)가 병원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메디아나(041920)를 인수해 ‘AI 의료 혁신기업’으로 발돋움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셀바스AI 셀바스헬스케어는 11월20일 공시를 통해 메디아나와 AI 의료 사업을 위한 사업협력 및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셀바스AI와 셀바스헬스케어는 각각 메디아나의 지분 31.69%, 5.83%(총 37.52%)를 확보하게 되며, 셀바스AI는 메디아나의 최대주주가 된다.
양사는 ‘AI 의료 혁신기업으로의 성장을 위한 얼라이언스 구축’을 위해 이번 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향후 의료기기와 AI, 소프트웨어 기술 간 핵심 역량을 융합하고 고객 기반을 상호 확대해 가겠다는 방침이다.
메디아나는 국내 대표 병원용 의료기기 전문기업으로 글로벌 환자감시장치, 자동심장충격기(AED), 의료용 소모품 등을 병원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환자감시장치는 국내 시장점유율 1위다. 글로벌 1위 의료 기업 메드트로닉에도 연구개발생산(ODM) 제품을 공급 중이다. 지난해에는 매출액 683억원, 영업이익 106억원을, 올 3분기에는 누적 매출액 609억원, 영업이익 85억원을 기록했으며 이 중 77%가 해외 매출이다.
메디아나는 이번 인수로 주가가 크게 올라 1만 240원에 이날 거래를 마쳤다. 셀바스AI와 셀바스헬스케어는 각각 전날보다 2.71% 오른 1만 8950원, 3.67%오른 7340원에 장을 마감했다.
곽민철 셀바스AI 대표이사는 “3사 결합은 하드웨어 기술 경쟁력과 AI, 소프트웨어 기술을 모두 보유한 국내 최대 AI 의료 혁신기업의 탄생을 의미한다”며 “AI 기술로 전문 인력이 부족한 의료 현장에 도움이 돼 사회적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고객 가치 창출을 통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AI 의료 시장에서 본격적인 성장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올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73.14억으로 전년동기대비 3.8% 감소. 영업이익은 20.18억으로 27.9% 감소. 당기순이익은 27.00억으로 54.0% 감소. 
3분기 누적매출액은 609.05억으로 27.8% 증가. 영업이익은 84.78억으로 22.1% 증가. 당기순이익은 92.51억으로 18.4% 감소.


메디아나가 서울시에 자동심장충격기 입찰에 성공했다. 메디아나는 서울시에서 진행한 의료장비(자동심장충격기 및 보관함) 통합구매 입찰에 참여해 제품을 수주했다고 9월11일 밝혔다. 해당 입찰을 통해 메디아나는 서울시 25개 구에 우선적으로 자동심장충격기(AED) 1935대, 보관함 1788대를 설치할 예정이다. 향후 설치 진행 상황, 잔여 예산에 따라 추가 공급도 기대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납품하는 제품은 'A16' 모델로 지난해 AED 중 아시아 최초로 유럽 CE MDR 인증을 획득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미 글로벌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A16 모델을 서울시에 공급하게 될 것"이라며 "자사는 A16에 이어 A15 모델도 지난달 CE MDR 인증을 획득해 현재 생산 판매하고 있는 모든 AED 모델이 CE MDR을 받았다"고 말했다.
메디아나 길문종 회장은 "자사는 해외시장 공략뿐만 아니라 국내 공공입찰에도 적극 참여해 성과를 이끌어내고 있다"며 "주요 글로벌 인증을 획득한 경쟁력 있는 제품으로 국내외 진출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메디아나가 지난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급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글로벌 환자감시장치, 심장충격기, 체성분분석기, 소모품 카테터 전문기업 메디아나(회장 길문종)는 지난 2분기 연결기준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253억 3965만원, 47억 4536만, 41억 9027만원을 기록했다고 7월24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각각 68.5%, 142.6%, 32.1% 증가했다.이 회사는 직전분기 대비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도 각각 38.8%, 176.7%, 77.5%씩 증가하며 가파른 실적 상승세를 나타냈다.지속적으로 이어진 해외 판매가 호실적을 견인했다. 이 회사는 지난 1월 영국 릴라이언스 메디칼과 115억원 규모의 AED 공급 계약을 맺고 이달까지 납품을 완료했다. 회사 관계자는 "단일판매 공급 계약 후 납품이 순조롭게 이행됐고 2분기 매출에 반영됐다"며 "꾸준히 해외 판로를 개척하고 있어 다양한 제품군의 글로벌시장 진출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메디아나는 수익성이 높은 분야의 연구개발을 집중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매출에 큰 부분을 책임지는 환자감시장치는 인공지능(AI)를 접목한 'AI 기반 중증 악화 예측 시스템'을 개발해 내년 신제품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며 "사업다각화를 위해 개발에 속도를 냈던 의료용 소모품 카테터 분야도 지난해부터 국내 주요 대학병원에 납품을 시작해 안정적으로 시장에 진입했다"고 말했다.길문종 메디아나 회장은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도 지속적인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지난 30년간의 기술력으로 6개 분야에서 매출이 발생하는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갖춘 만큼 꾸준한 연구개발은 물론 유통 네트워크 확대에도 힘써 견고한 실적을 보여줄 것"고 말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53.40억으로 전년동기대비 68.5% 증가. 영업이익은 47.45억으로 142.6% 증가. 당기순이익은 41.90억으로 32.1% 증가.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435.91억으로 46.9% 증가. 영업이익은 64.60억으로 56.0% 증가. 당기순이익은 65.51억으로 19.9% 증가. 

의료기기 전문 제조업체로 환자감시장치와 심장충격기 등을 주요제품으로 보유. PICC 사업(카테터), 체성분분석기 등 사업영역에서 제품을 출시하며 사업영역 확대 및 관련 신제품 개발을 진행중. 최대주주는 길문종 외(37.92%).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683.47억으로 전년대비 20.32% 증가. 영업이익은 106.10억으로 28.45% 증가. 당기순이익은 105.98억으로 20.79% 증가. 

2013년 9월24일 909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15년 4월23일 15064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조정에 들어간 모습에서 2018년 10월30일 2815원에서 마무리한 이후 2020년 5월14일 13397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작년 9월27일 370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크고 작은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5일선에 안착 중으로, 지지시엔 ㅈ저ㅓㅁ매수 관점이 가능할듯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9335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972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107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118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개미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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