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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오션, '4분기 아쉬운 영업전략, HMM 인수 결렬 긍정적' 목표가 6,800원 - 하나증권
증권가속보3
2024/02/1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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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에서 13일 팬오션(028670)에 대해 '4분기 아쉬운 영업전략, HMM 인수 결렬 긍정적'이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6,8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51.4%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팬오션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팬오션(028670)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800원을 유지. 최근 2개월간 팬오션의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었는데 이는 모기업인 하림그룹이 컨소시엄을 통해 HMM 인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되면서 팬오션의 대규모 증자 우려가 커졌기 때문. 하지만 지난주 인수 협상이 최종적으로 결렬된 상황으로 증자 우려가 해소되면서 주가는 다시 원래 수준으로 회복. 향후 주가 방향성은 업황에 따른 영업실적에 의해 결정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하반기로 갈수록 중국의 철강 수요 회복과 노후선 폐선 가속화로 우호적인 영업환경이 기대. 현재 주가는 PBR 0.5배로 밴드 하단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도 제한적이라 판단.'라고 분석했다.

또한 하나증권에서 '지난 12월초 일시적으로 3,000포인트를 상회했던 건화물선 운임(BDI)이 이후 하락세로 전환해 2월 중순 현재 1,000포인트 중반을 기록 중. 12월초까지는 1)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에 따른 철강 수요 회복 기대감과 2) 중국 항만의 낮은 수준의 철광석 재고 및 3) 올해부터 적용 예정인 EU ETS를 회피하기 위해 연말까지 성약을 체결하기 위한 움직임이 많았기 때문에 건화물선 운임이 상승. 하지만 실질적인 물동량 증가가 동반되지 못한 운임 상승은 결국 오래가지 못했고 12월 중순부터 운임 하락이 지속. 하지만 현재 운임도 계절적 비수기임을 감안하면 결코 낮은 수준은 아님. 1분기 평균 BDI는 1,428포인트를, 팬오션의 영업이익은 805억원(YoY -28.6%, QoQ +17.1%)을 기록할 전망. '라고 밝혔다.


◆ 팬오션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6,800원 -> 6,800원(0.0%)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하나증권 박성봉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6,800원은 2023년 11월 21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6,8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3년 04월 25일 9,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6,800원을 제시하였다.


◆ 팬오션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6,400원, 하나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6,8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6,400원 대비 6.2%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신한투자증권의 7,500원 보다는 -9.3%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팬오션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6,4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7,340원 대비 -12.8%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팬오션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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