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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너무들하시네
21/11/26 15:57(180.68.***.103)
조회 5980 추천 186 반대 113

뇌피셜로 희망고문하는 그런글좀 쓰지맙시다.

그렇게 사측에 당하고도 희망고문돌리는 사람들때문에 다른사람이 힘들수도있다는 생각들좀하세요.

말로만 그럴것이다했으면 렉키로나가 코로나 벌써정복다하고 평상시로 세상에 변했을겁니다.

팩트없는 그럴것이다는 본인만 속으로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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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짱이 11/26 16:00 (223.38.***.156)
    당신같은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증폭되니 열받으면 팔고 나가세요. 징징대지말고...여기서 아무리 시벌여봐야 달라지는거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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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on4806 11/26 16:02 (180.68.***.103)
    컴짱이 제가 왜 님말듣고 팔고나갑니까? 팔든말든 제꺼 제가 알아서합니다. 당신꺼나 신경쓰세요. 멀징징대요. 시벌어요? 니나 시벌이지마세요.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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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달리억 11/26 16:03 (220.77.***.77)
    컴짱이 님아.. 제가 찬티 정말 싫어하는 이유가 안그래도 손절이 어려운 개인초보투자자들이 회사에 사기를 당해 상처받아서 위로받으려는 글을보고 견디고 힘낸다는 사실은 저도 압니다. 그런데 그게 결국 32만원때 제가 신용이나 무리하게 비중이 많으면 팔아야한다. 손절해야한다. 했던 이유였습니다. 지금 보세요 그들의 마음은 위로가 되었지만 그때보다 반토막 더났습니다. 행복회로는 일시적인 위로는 되지만 계좌는 녹아납니다. 오히려 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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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on4806 11/26 16:05 (180.68.***.103)
    컴짱이 스트레스 증폭요??? 희망고문 그만하라고하니 님이 다른분들한테 희망고문 많이 줬나봐요? 당신갈길이나 가세요 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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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dmn9227 11/26 16:12 (59.2.***.42)
    컴짱이 말 젓같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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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ll1622 11/26 16:12 (211.108.***.165)
    컴짱이 왜 이런 글이 스트레스 받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차분하게.. 들뜨지 말자는건데.. 지금까지 거짓말, 과장, 방치, 무관심으로 당한게 많으니 그럴수 있는 반응인데.. 사측 가족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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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달리억 11/26 16:14 (220.77.***.77)
    컴짱이 사실에 근거한 비판와 옹호는 할수있으나 무조건적인 상상은 맞지 않다는겁니다. 행복한 얘기해서 주가 올랐나요? 행복한 얘기만 했으면 주주들이 뭉쳐서 지금 집회를 했을까요? 불만이 있어도 꾹 참아야 하는법이라도 있습니까? 모든 주주는 본인의 목소리를 회사에 낼수있는 권리가 있는겁니다. 물려서 손절못하니까 보유한사람이 태반일겁니다. 만약 본전갔다가 더 안가고 주가 다시 떨어질거라고 하면 90%는 다 내다팔겁니다. 그저 본인평단이 높으니 선비짓 하는사람들 빼고요 그들입장에선 아쉬울게없으니까요 서로가 다 똑같은 주주입니다. 편가를 필요도없고요 사실그대로 보고 잘못되면 비판하고 잘하면 칭찬해주면 되는겁니다. 보유하고 말고는 본인들의 사정에따른거고요. 셀트리온이 주장하는 대로 회사의 실적이나 성장이 진행되지않으면 주주는 당연히 화가나겠죠? 회사를 믿으면 종교처럼 참아야할 필요는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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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짱이 11/26 16:38 (223.38.***.156)
    레이달리억 힘드는데 이런글 보면 힘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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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짱이 11/26 16:39 (223.38.***.156)
    admn9227 님 말은 X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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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달리억 11/26 16:40 (220.77.***.77)
    컴짱이 전 힘나고 안나고 그런건 없어요.정확한 사실 아니면 앞으로 어떻게 가는것이 회사를 위한길인가 그것이 결국 저으 ㅣ재산에도 심대한 영향을 끼치니까요 행복회로만 들은분들은 지금쯤 그때로 돌아가면 ㅅ손절이라도 할껄 이라고 생각하실겁니다. 만약에요 본인 평단까지오고 다시 하락할거다 라고하면 누가 투자할까요? 여기 찬티분들은 회사에 굉장한 확신이 있으시던데 그렇게 믿으면 죽을때까지 안팔아야죠? 장담하는데 전부다 처분할껍니다. 주식시장은 의리로 하는게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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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짱이 11/26 16:43 (223.38.***.156)
    레이달리억 저도 팩트에 근거해서 올리는글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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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달리억 11/26 16:01 (220.77.***.77)
    그들의 길들이기에 우린 넘어가면 안됩니다. 60%의 하락 후에 어쩔수없는 대응 이런 간간히 위기에 나오는대응은 제가 느끼기에 절벽끝으로 서서히 떠밀다가 죽을것 같다니까 마치 지가 밀어놓고 지가 은인인냥 길들이는 꼴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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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트에올인 11/26 16:09 (118.235.***.177)
    절망회로를 돌리면서 이 주식을 왜 보유하는지 진심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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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달리억 11/26 16:14 (220.77.***.77)
    셀트에올인 절망회로에서 웃고갑니다 ㅋㅋㅋ 표현이 재밌네요 ㅋㅋ 행복회로와 절망회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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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on4806 11/26 16:15 (180.68.***.103)
    셀트에올인 개인적으로 팩트아닌이상,절망회로보다는 현실을 보고 사측의 스탠스나 매출을 보수적으로 판단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합니다. 합병,승계로 인해 사측스탠스가 해도해도 너무해서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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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달리억 11/26 16:17 (220.77.***.77)
    moon4806 보통 평단 낮은분들이 많으실거라 봐요. 마음편하니까 평단 높은사람들은 극단적으로 힘든 분들이 많으니 좋은소리가 안나올거고 근데 이 종목 어디 던져주면 다 이건아니다 너무심하다 할겁니다 많이올라서 많이 빠지는건 맞으나 이건 좀 아닌것같네요 시총10 종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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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on4806 11/26 16:23 (180.68.***.103)
    레이달리억 저도 4만원때부터 모아왔습니다. 평단 10만미만입니다. 회사 스탠스가 진짜 머같아서 ....합병,승계 아니고서야 지금주가 설명을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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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트는왕이다 11/26 16:42 (211.36.***.100)
    셀트에올인 넌 쓰래기 같은 공매도 있는 한국주식 왜 하고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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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ingly 11/26 16:10 (58.76.***.166)
    스스로 판단하면 될일을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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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llsurvey 11/26 16:14 (175.195.***.212)
    희망고문이 힘들다는 말은 내 평생 가장 이해하기 힘든 말이오. 도대체 희망이 없이 어떻게 산단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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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달리억 11/26 16:16 (220.77.***.77)
    cellsurvey 희망이 밥먹여 줍니까? 희망을 가질만한 종목인가요? 고점대비 60%이상 빠졌는데? 죄송한데 선생님은 평단이 낮으신가요? 제가 여기 게시판있으면서 느낀게 희망찬가 부르시는분들이 보통 편가르기합니다. 공견이니 사견이니 하면서 그분들 평단은 아마 지하실쯤 있으면서 콧바람 부는걸로밖에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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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on4806 11/26 16:16 (180.68.***.103)
    cellsurvey 현실상황을 판단하고 희망고문해야지요. 사측의 스탠스를 파악하시라는겁니다. 사측이 언제나 우리주주를 생각합니까? 사측도 우리주주가 필요할때 희망을 가져야되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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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llsurvey 11/26 16:23 (175.195.***.212)
    레이달리억 그렇게 고통스러운 주식을 왜 가지고 있나요? 나는 아직도 회사의 펀더멘털에 전혀 이상이 없으므로 빠진 것 이상 오를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물론 현 주가가 마음에 차지는 않지만 불편한 마음을 누르며 씽크풀에서 얻는 양질의 정보를 받아가며 좋은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 생각에는 이 게시판에서 지금의 분위기가 바뀌는 시점이 상승하는 시점이 될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휩쓸려 가겠지요. 돈 벌기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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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ll1622 11/26 16:31 (211.108.***.165)
    cellsurvey 다른 사람들이 휩쓸려 가도 님만 하염없이 기다릴수 있으면 괜찮은가요.. 그럼 님과 다른 의견이 있더라도 조용히 기다리세요.. 어차피 계속 기다릴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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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달리억 11/26 16:33 (220.77.***.77)
    cellsurvey 고통스러운 주식을 갖고있고 말고는 제 마음입니다. 어떤분은 30만원에 사신분도 어떤분은 10만원에 사신분도 있지만 회사가 발전한다 생각하여 뒤늦게라도 들어온 모두가 다 같은 권리를 가지는 주주입니다. 한가지 다른건 평단이 낮으니 속편한소리나 할수있는자와 그러지 못한사람 뿐인거죠 왜 그걸 비판하죠? 주주끼리 비판할 이유가뭐 있습니까? 말씀하시는게 마치 애국하기위해 한국증시에 투자해야된다 손해보더라도 이렇게 생각되어지네요? 돈벌려고 투자하는거고 회사가 옳은길로 가지않으면 비판하라고 주주총회가 있는겁니다 의견수렴을 해야되고 주주는 동업자니까요 셀트리온은 애초에 돈이필요해서 상장했고 많은 주주들이 돈을 투자한겁니다. 이따위로 행동할거였으면 상장을 안했어야죠? 그래서 여기까지 왔고요 희망을 가지지 않는게 아니라 비 정상적으로 주가의 흐름을 만들어서 주주의 재산에 심대한 영향을 주고있는 회사를 비판하는겁니다. 매출은 역성장 했습니다 무려 30%나요 근데 제가 박수쳐줘야합니까? 그들의 말과 행동이 달라서 많은 주주들이 거기에 속았고 배신감을 느끼는데 응원해줘야합니까? 비판을 거부하는집단은 도태되고 병이듭니다. 그런집단은 사상에 매몰되어서 명확하고 객관적인 상황을 거부하게됩니다. 건강한 비판은 집단을 더욱 건강하고 발전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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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트는왕이다 11/26 16:43 (211.36.***.162)
    cellsurvey 희망이 아니라 기망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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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llsurvey 11/26 16:46 (175.195.***.212)
    레이달리억 논점이 다르잖아요! 경영자가 말 한 것을 달성하지 못한 것을 지적하는 것과 회사가 희망이 없다는 것을 구분해야 하지 않을까요? 경영자가 잘못하는 것과 주주들이 어려운 상황을 이겨 내기 위해 서로 좋은 정보를 교환하며 참고 이겨 나가는 것이 동일한 것입니까? 님이 말하는 희망회로는 님의 말에 따르면 여기에 좋은 소식 올려 주는 분들에겐 해당사항이 없고 목표에 대한 큰소리를 치고 달성을 못한 회사 경영진에게만 해당되는 말이네요. 그런데 왜 여기에 좋은 글이나 선의로 힘을 주는 사람들을 비난해요? 그럴 경우에는 님의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다른 사람들에게는 유익하니까 님이 잠자코 있는 것이 도리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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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달리억 11/26 16:50 (220.77.***.77)
    cellsurvey 회사가 희망이 없다 있다는 제글에 많아요 그런데 제가 말하는건 일일이 조목조목 하나하나 회사가 미래가 없다는걸 말하는 비난을 하고싶은거 아닙니다. 선의로 힘주는걸 비난하지않습니다. 전 회사의 행동을 비판할 뿐입니다. 님이야 말로 논점이 다르시네요 지금 회사의 행동들이 비판받아 마땅하다는 얘기를 드리고싶고요 희망? 제가봤을땐 희망보다는 위로를 주는거라 생각하는데 매도 자주맞는데 괜찮냐 물어보면 기분나쁜법입니다. 특히나 주식시장에서의 되지도않는 위로가 희망이되는꼴을 본적이 거의없어요 결국 모든건 본인책임이 되어버리니까요. 명확함이 비판은 아닙니다. 그냥 냉정하게 바라볼땐 바라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의 위로를 방해하고싶진 않습니다. 으?으? 힘내는것도 좋아요 근데 그것이 도를넘어서 맹목적인 선동이 되는게 싫을뿐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은 별로 저에게 설득력은 없으나 잘듣고 희망이 필요할땐 그런마음으로 한번 노력해보겠습니다. 말씀 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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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llsurvey 11/26 16:53 (175.195.***.212)
    sell1622 힘들어도 희망을 가지고 참고 있다는 뜻인데 이해력을 좀 키우세요. 그리고 주가가 떨어지는데 힘이 안든 주주가 어디에 있겠어요? 다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님처럼 행동해서 좋아질 일은 하나도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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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달리억 11/26 16:54 (220.77.***.77)
    cellsurvey 행복회로돌려서 좋아졌나요? 그냥 회사가 잘못된 점이 있는걸 지적하는 주주의 권리를 무엇때문에 참아야 합니까? 남이 하면 다해야합니까? 님이 이해력이 많이 떨어지시네. 선생님~ 행복회로는 위로는 받지만 내계좌는 내가 책임지는건데 그 손해는 내가 다 보는겁니다. 그건 서로 알아서 하는 영역인데 제가 지내왔던 이 주식시장은요 단 한번도 진심어린 위로가 없던곳입니다. 그 위로가 지금 계좌에 행복을 주던가요? 선생님은 그냥 비판을 하는사람은 항상 부정적인 사람이라는 색안경을 끼신듯 한데요? 전 긍정적인 사람입니다. 부정적인 사람은 시장에서 돈 못벌죠 비판을 하는게 부정적인 사람인것처럼 말씀하시는게 본인은 그런 논리를 주장하시면서 저한테는 저의 논리로 비판하시는 모양새가 좀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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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on4806 11/26 16:54 (180.68.***.103)
    cellsurvey 좋은정보 좋습니다. 근거없고 팩트없는 뇌피셜이 좋은정보인가요? 말그대로 희망고문입니다. 셀트회사요? 회사는 정말좋은회사입니다. 모르는사람이있나요? 제가 묻고싶네요, 주주들은 좋나요? 대외적인 이미지만 좋은회사아닌가요? 주식회사는 주주가치재고를 해야되는거아닌가요? 사측은 합병,승계로 인한 스탠스가 어떤가요? 님이 보시기에 현주가 인정됩니까? 사측 자기들유리한대로 매출공시내고 이월시키고, 셀케 영익이 200억 ??? 이거 어떻게 설명할까요? 합병,승계아니면 설명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님이 설명좀해주세요. 셀트가 개인회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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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달리억 11/26 16:58 (220.77.***.77)
    cellsurvey 지금 제가 말하는것도 님의 논리와 마찬가지아닌가요? 다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님처럼 무조건적인 위로와 행복회로가 무조건 좋아질 일은 하나도 없는것 같습니다. 적당히 하세요 어줍잖은 위로와 희망찬가는 개인투자자를 더 허탈하게 하고 힘들게합니다. 비판은 정신은 들게 하지 말같잖은 소설들로 버무러진 희망찬가는 개인에게 또다른 욕심을 유발시킵니다. 그건 배려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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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llsurvey 11/26 17:01 (175.195.***.212)
    레이달리억 님이 말한 투자기간 2년은 여기에 있는 많은 주주들에게는 그냥 무시할 수 있는 기간입니다. 겨우 2년 투자할 사람이 여기서 이러쿵 저러쿵 할 곳이 아니란 말이지요. 그냥 조용히 계시다가 요령껏 빠져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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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llsurvey 11/26 17:03 (175.195.***.212)
    moon4806 그것은 글을 올린 사람을 비난할 것이 아니라 본인이 판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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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ll1622 11/26 17:03 (211.108.***.165)
    cellsurvey 주가가 오를때까지 기다리겠다는 사람이 말이 많네요.. 언젠가는 님생각처럼 오를겁니다.. 그러니 지금 힘든 사람들을 비난이나 비판하지 말고 이해하시길.. 그리고 장사꾼 상대는 님같이 하염없이 기다리는 사람보다는 그래도 뭔가 해보려는 사람들이 더 맞을 겁니다.. 감나무에 감 떨어지는걸 기다리기만 하는 사람들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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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llsurvey 11/26 17:09 (175.195.***.212)
    sell1622 상식적이고 합리적이지 못한 사람한테만 참다참다 하는 말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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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on4806 11/26 17:10 (180.68.***.103)
    cellsurvey 그런걸로 선동하지말라는겁니다. 하든안하든 본인들 맘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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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달리억 11/26 17:10 (220.77.***.77)
    cellsurvey 님 무슨 선민의식 있으십니까?본인은 굉장히 합리적이신분인것처럼 말씀하시네 ㅋ 합리적인 분이면 본인과 다른생각을 가진사람을 존중해줘야 합리적인거 아니에요? 합리적이면 참고 입 꾹닫고 위로해주면서 회사가 알아서 하겠지 하면됩니까? 그렇게 하든말든 주주권리를 당신이 뭔데 이래라 저래라합니까? 그게 합리적인거요? 제가 2년을 투자하든 3년을 투자하든 님이 뭔상관이신데요? 제가 알아서해요~ 3년뒤에 업황좋으면 더 갖고있는거지 포트폴리오를 무슨 수동적으로 냅두는 사람이 있나요? 합리적이라고 하시는분이 웃기네 님은 20년 갖고가세요 ~ 20년전 시총상위주 지금 하나도없는거 아시죠? 계속 포트폴리오는 다변화 하는겁니다 무슨 한번 못박으면 연금받을때까지 있어야 되는줄 아는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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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pang999 11/26 17:48 (210.217.***.31)
    레이달리억 레이달리억님 주식투자로 부를 이루기 위함이 ?번 째 목적이겠지요 제가 40년 주식투자로 2번이나 깡통차본 경험이 있는데요 그 이유를 60대 초반에야 깨우쳤습니다 참 힘든 세월이었네요 그러나 직업 전선에서 은퇴한 후에야 그 이유를 어렵풋이 유추하였네요 그 이후 주식 투자는 남이 확신을 가지고 투자하였다가 망했다고 아우성 일 때의 그 종목의 주가가 바닥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여기서 기술력과 기업의 임직원들의 신의를 보고 최소한 5년 장투하겠다는 마음 가짐과 은행 이자 보다 좋은 이익을 준다면 회사와 동업한다는 마음 가짐으로 투자하다 보니 이젠 9년을 셀트리온 한 종목에 올인하고 있습니다 결과는 개투 5% 수익자에 들게 되었는데 그 모든게 힘들드라도 회사의 발전을 긍정적으로 보았고 인내 할 때 만이 오늘의 성공투자를 가져다 주드군요 님 께서도 힘들드라도 참고 이 고비를 넘기시면 성공투자자가 되어 부자가 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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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몰라몰라몰용 11/26 17:18 (39.116.***.98)
    주가 올라가는거 보고싶으세요? 그럼 매도해보세요 징징대는 개미떨거지들이 떨어져나가야 올라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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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jegood61 11/26 18:20 (182.211.***.55)
    이해하세요 병신들이 너무 많아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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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kepark 11/26 19:37 (223.39.***.13)
    여기는 정신정신자들이 많아서 이런소리 하면 죄인취급 당합니다 누가 주구장창 얘기하잖아요 28년까지 버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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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리유셀트 11/26 20:06 (118.235.***.142)
    이 상황에 희망회로 라도 잏어야지 그럼 뭐보고 버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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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lebv4 11/26 23:13 (223.62.***.176)
    사측에 뭘 당했다는건지. 그게 뇌피셜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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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no27888 11/27 10:25 (220.123.***.48)
    희망회로에 긍정적 사고로 고통속에 헤매이는 주린이입니다ᆢ셀트로 주식입문ᆢ교육비가 너무 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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