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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2025/02/17
"삼성생명·화재, 자사주 소각 등 여러 기대감…최선호주 유지"
대신증권은 17일 삼성생명·화재가 자사주 소각 등의 여러 기대감이 있다며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했다. 삼성화재가 지난 31일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정책을 발표하며 배당 정책 측면에서 오는 2028년까지 주주환원율 50%를 목표로 설정했다고 짚었다. 같은 기간 보유 자사주 10%가량을 단계적 소각할 것으로 발표했다. 이에 따라 삼성생명의 지분율이 상승, 삼성생명이 삼성화재를 자회사로 편입하기로 한 뒤 금융위원회에 최근 승인 신청을 했다는 것이다. [→자세히보기]
2025/02/14
삼성생명, 삼성화재 품는다… 금융당국 심사 착수
삼성생명이 삼성화재를 자회사로 편입하기 위해 금융당국에 승인을 신청했다. 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13일 금융위에 삼성화재에 대한 자회사 편입 신청서를 제출했다. 삼성생명은 "우량 자산인 삼성화재 주식 보유, 정부의 밸류업 정책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삼성화재의 자회사 편입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25/02/03
삼성금융도 밸류업 공시 스타트…삼성증권, 세부내용 뭐가 담길까
삼성그룹 금융계열사 가운데 삼성화재가 기업가치제고(밸류업) 계획 공시를 먼저 단행하면서 조만간 다른 계열사들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지난해 금융사들과 증권사들은 대형사들 위주로 밸류업 계획 공시를 단행했지만, 삼성그룹 금융계열사들만 아직 구체적인 내용을 내놓지 않던 상황이었다. [→자세히보기]
2024/11/27
보험사 9월까지 순익 13.4조… 1조 넘게 '껑충'
올해 3분기까지 국내 보험사들의 누적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조원 넘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손해보험사들은 장기 보장성 보험 판매 확대 등으로 호조를 보였다. 금융감독원이 26일 발표한 올해 1~9월 보험회사 경영실적 자료에 따르면 생명보험사 22곳, 손보사 31곳의 9월 말 기준 누적 순이익은 13조39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조5624억원(13.2%) 늘었다. [→자세히보기]
2024/11/22
보험료 오르나… 빅4 손보사, 10월 車보험 손해율 85%로 껑충
지난달 대형 손해보험사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85%를 상회하면서 적자 구간에 진입했다. 가을철 행락객이 늘며 교통 이동량이 증가한 점이 주효했다. 겨울철에는 도로결빙 등 사고 건수가 증가해 손해율은 더욱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