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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 및 금형 제조업체
+1.23%
프리즘시트 및 광픽업 부품 제조업체
-0.17%
LG전자 계열의 종합 전자부품 제조기업
-0.28%
라이다 기술 전문기업
-0.3%
국내 1위의 자동차 부품 전문업체
-0.38%
카메라 모듈 전문 생산업체
-0.62%
적외선 영상센서 및 엑스레이 영상센서 생산업체
-0.95%
지능형 로봇 개발 및 제조, 완구 제조업 영위업체
-1%
레이저다이오드 전문 제조업체
-1.37%
제동, 조향, 현가장치 등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
-2.64%
이슈 관련 히스토리
2024/05/23
LG-현대차그룹 '전장 동맹'...LG이노텍-현대모비스, 라이다 공동 개발한다
전장 부문을 강화하고 있는 LG그룹과 현대차그룹이 협력을 확대한다. 두 그룹의 대표 부품 계열사인 LG이노텍과 현대모비스가 자율주행용 라이다 특허를 공동 출원(신청)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특정 부품을 함께 개발할 때 관련 기술을 특허로 공동 출원한다. LG이노텍은 올해 하반기 고정형 라이다 신제품을 양산할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2024/05/22
테슬라 '자율차 눈'…라이다로 바꾼다
센서는 고급 자율주행을 구현하는 데 필수다. 자율주행차에 사용되는 센서는 카메라, 레이더, 라이다다. 최근 시장에서는 테슬라의 라이다 도입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다. 그간 테슬라는 카메라 중심의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해왔다. [→자세히보기]
2024/01/31
'자율주행차' 눈 라이더센서, 100배 싸게 만든다
‘CES 2024’에서 HD현대는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기술로 운행하는 굴착기와 트럭 등을 선보였다. 이처럼 스스로 주행하는 무인 자동차의 핵심은 장애물과 주변 도로 상황을 분석하는 센서다. 이와 관련 국내 연구진이 기존 대비 최대 100배 저렴한 센서를 제작하는 기술을 개발해 자율주행 자동차 대중화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 [→자세히보기]
2024/01/02
中 옥죄는 美, 반도체 다음은 '라이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했던 미국의 대(對) 중국 제재가 자율주행차의 핵심 장비인 라이다(LiDAR)로 확산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라이다는 Light Detection And Ranging의 줄임말로, 발사된 레이저가 사물에 반사돼 돌아오는 시간을 측정해 사물과의 거리를 재는 센서다. 쉽게 말해 자율주행차의 눈으로 이해하면 된다. [→자세히보기]
2022/11/04
골드만삭스 "10년후 로봇시장 60억弗…센서 부품주 뜬다"
글로벌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가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시장이 향후 가파르게 성장해 10년 뒤에는 60억 달러(약 8조 5160억 원) 규모의 거대 시장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기술과 가격 대중화 등 어려움을 빠르게 극복할 수 있다면 최대 1540억 달러(약 220조 원)까지 커질 수 있다고도 관측했다. 골드만삭스는 테슬라 등 완성형 로봇 개발 업체는 물론 카메라·라이다 등 주요 센서 부품 업체들을 시장과 함께 성장할 유망주로 꼽았다.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