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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2024/11/28
롯데케미칼, 재무리스크 우려에…'롯데월드타워'까지 담보로
롯데케미칼이 수년 간 이어지고 있는 불황 속에서 재무구조 악화를 피하지 못했다. 짧은 시간 안에 업황 회복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사업 비중 조절, 스페셜티(고부가가치) 소재 사업 비중 확대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새롭게 조정하겠다는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2024/11/19
롯데그룹 "유동성 위기 루머, 사실 무근…법적 조치 검토"
롯데가 최근 유포되고 있는 '유동성 위기'와 관련 "사실 무근이며, 법적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는 입장을 18일 밝혔다. 최근 증권가 지라시(소문을 적은 쪽지)에는 유동성 위기를 겪는 롯데그룹이 다음달 초 '모라토리엄(채무불이행)'을 선언할 것이란 내용이 담겼다. [→자세히보기]
2024/08/02
롯데지주도 '비상경영체제'…"강력한 실행력 발휘해야" 주문 일환
롯데그룹 일부 계열사들에 이어 롯데지주도 대내외적 경영 불확실성이 지속되자 최근 '비상경영체제' 논의를 진행 중이다.
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지주는 올 하반기 롯데그룹 내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비상경영체제 돌입을 논의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2022/12/12
‘골칫거리’서 다시 효자로, 롯데에 2500억 배당한 유니클로
일본 불매운동의 직격탄을 받아 골칫거리였던 유니클로(에프알엘코리아)가 기사회생했다. 유니클로가 다시 살아나면서 롯데쇼핑도 유니클로로부터 지난 2년간 받지 못했던 배당을 받게 됐다. 3분기 배당액만 2500억원에 달한다. 12일 롯데쇼핑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는 3분기 관계회사로부터 배당이익 3767억원을 받았다. 이 중 유니클로를 보유한 에프알엘코리아로부터 받은 배당이익은 2450억원. 이는 롯데쇼핑의 관계기업 배당이익의 65%다. 다른 관계사들의 배당이익보다도 월등히 높은 편이다. [→자세히보기]
2021/09/02
日 롯데 주총 기점으로 재반격 나선 신동주
롯데그룹 경영 위기를 우려하는 경고음이 국내를 넘어 일본에서도 커지고 있다. 기폭제는 최근 열린 일본 롯데홀딩스 정기주주총회다. 심상찮은 일본 내 여론 속에서 신동빈 롯데 회장 겸 일본 롯데홀딩스 회장의 친형인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현 SDJ코퍼레이션 회장)이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주총에 관한 입장을 표명하고 나선 것으로 시사저널 취재 결과 확인됐다. 신 전 부회장은 8월17일 일본어 웹사이트 '롯데 경영 정상화를 요구하는 모임'에 '일본 롯데홀딩스 정기주주총회 보고' 관련 기획 연재를 시작했다.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