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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팜(237690)] 방향은 맞다
증권가속보3
2022/07/07 07:52 (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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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2 Pre: 무난한 실적 예상. 연간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


연결 기준 2분기 매출액은 461억원(+14.3% YoY, 이하 YoY 생략), 영업이익은 33억원(-31.4%, OPM 7.3%)로 추정된다.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하는 실적이 예상된다. 기존에는 1분기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이연분이 2분기에 반영되는 것을 기반으로 추정했지만 2분기에도 일부 올리고 선적 이연이 예상되기 때문에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다.


연간으로도 추가적인 올리고 이연 가능성과 비용 증가를 고려해 보수 적으로 실적 추정치를 하향했다. 2022년 매출액은 2,121억원 (+28.0%), 영업이익은 136억원(+143.0%, OPM 6.4%)으로 예상된다. 4분기로 갈수록 상업화 물량 생산에 따른 올리고 실적의 고성장으로 외형 성장의 폭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하지만 R&D 비용 증가와 증설분 가동에 따른 고정비 증가로 수익성 개선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방향은 맞다. 2022년은 실적보다 내실을 다지는 해


글로벌제약사와의 신규 프로젝트가 연초부터 다수 확인되고 있으며, 아직 금액은 크지 않지만 mRNA CDMO 사업 영역의 수주가 확인되는 것을 볼 때 성장의 방향성은 명확하다. 2022년은 올리고 설비 증설이 완료되는 시기다. 증설 가동분에 대한 첫 실적 인식은 4분기로 예상되는 만큼 온년으로 반영되는 2023년에 실적 성장의 폭이 클 전망 이다. 증설 완료 이후 라인 증가를 통한 생산 효율성 확대와 다수 프로젝트 확보를 통한 레퍼런스 증가로 CDMO 기업에 필요한 경쟁력 들을 빠르게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목표주가 유지. 중장기적 관점에서 성장 잠재력은 충분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을 유지한다. 에스티팜은 향후 올리고 수요 확대를 대비한 선제적인 투자를 진행했으며, 이러한 수요가 폭발하는 시기는 RNA 기반 HBV(B형 간염) 치료제 상업화가 예상되는 2024년 이후로 전망한다. 2023년은 증설분 가동 효과로 실적 성장이 예상되며, 추가적인 mRNA CDMO 및 신약 개발 관련 모멘텀도 기대된다. 올해 주가 흐름은 오히려 실적보다 전방 산업의 상황(신약 개발 현황 등)과 신규 수주 확인 모멘텀에 따라 변동될 것으로 판단된다.


신한 장세훈, 이동건

증권가속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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