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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093370)] 이익 성장폭 확대, 밸류에이션 매력도 상승
증권가속보3
2022/04/11 08:58 (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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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도 이익 급증세 유지 전망


후성의 올 1 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448 억원 403 억원으로 전년대비 매출액은 129%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적자에서 대규모 흑자로 전환할 것으로 추정된다(도표 1 번 참조). 중국 전기차 시장의 고성장세로 인한 LiPF6 중국 제조공장 가동률 상승과 높아진 판가가 실적 개선의 주요 원인인 것으로 파악된다. 중국 로컬 스팟 가격의 하락으로 LiPF6의 판가 하락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나, 이는 과장된 것으로 판단된다. 동사와 같은 선발업체들의 납품 가격은 스팟 가격 대비 40~50% 낮게 유지되고 있어서, 스팟 가격의 하락이 납품가격에 당장 큰 영향을 주고 있는 단계는 아니다. 보조금의 연장 적용으로 중국의 전기차 시장의 고성 장세가 꺽일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업체들의 LiPF6 납품 가격도 급격히 낮아질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된다.


유럽 시장 진출로 2024년 하반기부터 성장 속도 재상승 할 것


후성은 최근에 글로벌 화학업체인 Orbia 의 자회사인 Koura 와 2 차전치 소재 생산 공장을 건설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폴란드 Katowice 경제 특구내의 후성이 매입한 부지에 생산 라인이 들어선다. 올 해안에 최종 LiPF6 공장 건설을 시작하고, 2024 년 하반기부터 고객사들에게 공급을 할 것으로 예상한다. 공장의 규모는 중국의 3,800 톤보다 클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2024 년부터 후성은 유럽발 성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실적 추정 상향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더 높아져


LiPF6 공장의 가동률 상승에 이어 중국의 반도체 특수가스 공장도 턴어라운드가 예상되고, 유럽공장 신설까지 감안해 후성의 실적 추정치를 상향한다. (도표 2, 3번 참조). 올 해 실적 기준 후성의 PER은 16.6배에 불과하다. 여타 배터리 소재업체들과 비교해서 지나치게 낮은 평가를 받고 있다.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 만원을 유지한다.


유진 한병화

증권가속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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