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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093370)] 중국 전기차 시장 확대 효과 본격화
증권가속보3
2022/03/02 08:49 (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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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stment Point


중국 전기차 시장 확장세 유지: 보조금을 낮추고 있지만 중국의 전기차 판매는 여전히 고공행진 중. 2022년 중국의 전기차 판매는 497만대로 전년대비 54% 증가 추정. 또한 중국의 로컬 전기차업체들이 해외로 수출이 시작되고 있는 점은 후성과 같은 소재업체에게 긍정적


유럽 시장 진출 가시화: 지난 3년 이상 폴란드에 법인을 설립하고 LiPF6공장의 신설을 준비하고 있음. 고객사 확보, 각종 설립 요건 준비, 자금조달 등 대부분의 절차를 마무리해가고 있는 것으로 파악. 유럽 시장에 직접 진출하는 것만으로도 기업가치의 상승 유발할 것으로 전망.


목표주가 30,000원: 목표주가 기준 PER은 2022년 34.7배에서 2025년 23.4배로 낮아짐. 국내와 중국에 이어 유럽까지 LiPF6 공장을 건설해서 중장기 성장을 이어나갈 전망. 또한 배터리 소재 업체들 중 가장 낮은 수준의 밸류 에이션을 받고 있어 투자 매력이 높음.


최근 실적 및 이슈


드라마틱한 실적 개선 효과 지속: 4분기 영업이익이 304억원을 기록하면서 3분기에 기록한 사상 최대치 225억원을 넘어섰음. 그동안 적자를 보이던 중국 LiPF6 공장의 가동이 본격화되면서 이익 급증하는 단계로 진입한 것. 중국 전기차 시장이 지난해 154% 급증하면서 LiPF6의 공급이 부족한 상황.


올해에도 큰 성장 전망: 2022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589억원, 1,151억원으로 전년대비 47%, 94% 증가할 것으로 추정. 반도체 특수가스 공장까지 본격 가동에 돌입하면 후성의 실적 증가는 더욱 또렷해질 것으로 판 단.


유진 한병화

증권가속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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