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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051900)] 2Q22 Review: 안심하기엔 불안한
증권가속보3
2022/07/29 10:31 (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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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2P 매출액 yoy -7.9%, 영업이익 yoy -35.5%


- 2Q22 연결 매출액 1조8,627억원, 영업이익 2,166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


- 화장품 매출액 yoy -23.6%, 영업이익 yoy -57.4% 기록. 주요 채널별 yoy 성장률은, 면세점 -32%, 백화점 +7%, 방판 -8%. 한편, 중국 현지 화장품 매출은 yoy -38% 기록. 브랜드별 yoy 성장률은 후 yoy -33%, 숨 yoy -15%, 오휘 yoy +23%. 중국 내 코로나 재확산 영향(외출금지, 매장 영업 중단, 물류 출하 제한 등)에 따른 타격 불가피했으나, 1Q22 대비 yoy 역성장폭은 축소


- 생활용품 매출액 yoy +9.5%, 영업이익 yoy +1.4% 기록. 원가 부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주요 카테고리별 프리미엄 브랜드 매출 호조로 이익 방어. 특히, 구강용품 및 헤어제품, 바디용품 등 퍼스널케어 제품에서 견조한 성장률 시현했으며, 채널별로는 온라인에서 크게 성장


- 음료 매출액 yoy +13.9% 영업이익 yoy +10.0% 기록. 계속해서 탄산음료가 yoy +16% 증가하며 실적 성장을 주도. 특히, 건강과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 고조로 제로칼로리, 저칼로리 음료 수요 증가. 채널별로는 기존 고성장 채널인 온라인, 편의점 매출 호조 이어지는 가운데, 리오프닝 기조로 놀이공원, 영화관 등에서도 회복세 시현


해소되지 않은 불확실성


- 당분기 동사의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았던 주요인은, 면세점 채널 매출의 qoq 회복. 3Q21 이후 4분기 연속으로 yoy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음에도 1Q22 실적대비 100% 이상 성장한 점이 매출과 이익에 기여했기 때문


- 그러나, 해당 매출의 qoq 회복세가 향후에도 꾸준히 지속될 것이라고 보기에는 여전히 실적 불확실성이 잔존하고, 중국 현지에서의 온라인 매출 성과가 부진했던 점(yoy -45% 수준으로 파악) 등을 감안 시 경쟁사 대비 브랜드 경쟁력이 뚜렷한 우위에 있다고 판단하기 어려움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88만원 유지


- 주가의 추세적 전환을 위해서는 실적 연속성 및 가시성에 대한 확인이 필요한 상황


케이프 김혜미

증권가속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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