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풀

Title for screen readers

Skip to main content
A container with a focusable element.

본문영역

[에스엠(041510)] 이제부터 본격적인 투어 시작
증권가속보3
2022/07/29 10:32 (180.71.***.10)
댓글 0개 조회 82 추천 0 반대 0

2Q22 Preview : 기다려온 콘서트 시작


에스엠의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765억원(-5% YoY), 영업이익 198억원(-28% YoY, OPM 11.2%), 별도실적은 매출액 1,095억원(-7% YoY), 영업이익 197억원(-22% YoY, OPM 18.0%) 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할 전망. 앨범판매량은 NCT DREAM 정규 2집 일부와, 리패키지 앨범, 그리고 레드벨벳의 EP 앨범 판매가 더해지면서 370만장 수준(-40% YoY 수준)이 반영되었을 것으로 추정됨. 매니지먼트에서는 NCT127의 돔투어, 슈퍼주니어의 팬미팅 등 일본 활동 실적 의 일부만 반영. 나머지는 3분기에 이연 인식될 것. 전년대비 실적 역성장의 원인은 2Q21는 NCT DREAM의 정규 1집 및 리패키지 앨범 발매와 EXO의 앨범 발매로 높은 기저가 존재했기 때문


본격적인 팬덤수익화 시작


1) NCT 투어 시작 : 팬덤 규모 레벨업으로, 투어 모객수의 급격한 확대가 기대. 19년 NCT 127의 첫번째 투어는 45회 공연 28만명 수준의 모객을 기록했는데, 지난 5월 일본 돔투어에서만 25만명       (5회) 수준을 모객. 앨범판매량 증가에서 보여준 팬덤 규모 성장을 콘서트로 확인중(앨범판매량 19년 81만장→21년 1,070만장→1H22 440만장). 콘서트 횟수당 모객수의 급증을 기대. 4분기는 글로벌투어를 전망함


2) 역대급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걸그룹 에스파 : 7월 발매된 에스파의 미니 2집은 142만장의 초동판매량을(음반 발매일부터 일주일간) 기록. 21년 10월 발매된 미니 1집의 초동판매량 27만장에 비해 400% 이상 성장한 수치. 종전 국내 걸그룹 앨범 판매량 1위 기록인 블랙핑크 정규 1집의 초동 판매량 69만장을 상회하는 판매량이며, 2Q21 발매된 EXO 완전체의 앨범판매량이 132만장이었음을 고려하면, 에스파의 앨범 판매량은 수준급 보이그룹에 견줄만한 사이즈로 성장. 23년에는 아레나급 투어도 가능할 전망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


해묵은 매각이슈는 제외하고, 실적만 놓고 보더라도 저평가 수준. 22년 P/E 20.6배, 23년 18.8배로 피어중 가장 저평가. 또한 역대급 성장성을 보여주고 있는 저연차 걸그룹을 보유하고 있으며, 2) 콘서트의 본격화에 따라 에스엠 재팬과 드림메이커 등 공연 관련 자회사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


케이프 

증권가속보3
관심회원수 0 쪽지보내기
작성자 최신글
작성자 최신글이 없습니다.
운영배심원 의견
신고
댓글 댓글접기 댓글펼침
로그인
로그인
PC버전
PC버전
씽크풀앱 다운로드
씽크풀앱
다운로드
고객센터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