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풀

Title for screen readers

Skip to main content
A container with a focusable element.

본문영역

[에스엠(041510)] 2Q22 Preview: 다시 돌아온 일본 콘서트
증권가속보3
2022/07/19 07:47 (180.71.***.10)
댓글 0개 조회 83 추천 0 반대 0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전망

 

2분기 매출액은 1,817억원(-3% YoY), 영업이익은 209억원(-24% YoY, 영업이익률 11.5%)으로 컨센서스(매출액 1,925억원, 영업이익 208억원)에 부합할 것이다. 별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140억원(-3% YoY), 211억원(-16% YoY, 영업이익률 18.5%)을 전망한다. 앨범 판매량은 372만장으로 전년대비 38% 감소했다. 작년 2분기에는 NCT 드림과 엑소 활동이 있었던 반면 올해 2분기에는 NCT 드림 리패키지 앨범 발매만이 있었다. 콘서트의 경우 슈퍼주니어 아레나 콘서트와 NCT127 돔 콘서트가 진행됐다. 일본 콘서트 개최로 코로나19 이후 적자를 이어가던 일본 법인의 흑자 전환(영업이익 20억원)을 전망한다. 


NCT에 이어 aespa 성장세 부각


에스엠 앨범 판매 점유율은 2020년 24%에서 2021년 33%로 확대됐으며 4사 중 1위를 기록했다. 연간 앨범 판매량은 전년대비 77% 증가한 1,477만장으로 전년대비 77% 증가했다. NCT의 팬덤 확대로 판매량이 급증(+116% YoY)한 결과다. 올해는 NCT에 이어 신인 걸그룹 에스파의 성장세가 돋보일 전망이다. 7월 에스파의 미니앨범 선주문량이 160만장에 달해 걸그룹으로서 이례적인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에스엠은 엔터사 중 가장 많은 아티스트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데뷔한 라인업들의 성장세도 두드러진다. 3분기에는 에스파, 슈퍼주니어, 소녀시대의 앨범과 NCT 드림 국내 콘서트, SM TOWN 도쿄돔 콘서트, 에스파 쇼케이스로 영업이익은 214억원(+52% YoY)을 전망한다. 


콘서트 재개에 실적 개선도 본격화


비중 높은 공연 매출의 부재가 2020~2021년 실적의 발목을 잡아왔다. 견조한 앨범 판매량으로 팬덤 확대가 지속되는 가운데 해외 콘서트 재개에 따른 자회사 실적 개선이 본격화될 것이다. 에스엠은 공연 부재로 적자 폭 확대가 가장 컸던 엔터사다. 향후 일본, 북미 등 다양한 지역에서 콘서트를 개최함으로써 에스엠 실적은 가장 많은 아티스트 라인업과 공연 횟수를 기반으로 빠르게 정상화될 전망이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0,000원(12MF PER 36배)을 유지한다.


한투 박하경

증권가속보3
관심회원수 0 쪽지보내기
작성자 최신글
작성자 최신글이 없습니다.
운영배심원 의견
신고
댓글 댓글접기 댓글펼침
로그인
로그인
PC버전
PC버전
씽크풀앱 다운로드
씽크풀앱
다운로드
고객센터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