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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041510)] 2Q 컨센서스 부합. 3Q/4Q 연달아 사상 최대 이익 전망
증권가속보3
2022/07/13 00:44 (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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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예상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1,794억원(-4% YoY)/198억원(-28%)으로 컨센서스 (200억원)에 부합할 것이다. 1) NCT드림의 리패키지 등 약 370만장의 앨범이 판매되었으며, 2) 동방신기/슈퍼주니어 일본 팬미팅(24회) 및 NCT 돔 투어(5회) 등이 반영되는데, 일본 매출의 경우 IFRS 15를 보수적으로 적용해 이익의 약 70%가 반영될 것이다. 별도 영업 이익은 183억원(-27%)으로 예상되며, 일본 법인의 이익 개선(26억원)이 두드러질 것이다.


3분기에는 에스파의 선주문이 161만장을 기록했고, NCT127/슈퍼주니어/소녀시대 등의 컴백 및 SM타운 돔 투어(3회), 그리고 드림/재팬의 턴어라운드가 반영되면서 영업이익은 276 억원(+96%)을 전망하는데, 에스파의 프로모션 관련 비용(쇼케이스 및 M/V 등)을 넉넉하게 반영했다. 4분기에는 NCT127의 리패키지와 2022 컴백, 그리고 NCT 등 다수 아티스트들의 월드 투어를 가정해 영업이익은 374억원(+254%)이 예상되면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이 이어질 것이다.


2023년에는 키이스트의 <별들에게 물어봐> 관련 프로젝트 예상 이익(약 100억원)과 투어 관련 자회사들의 턴어라운드를 감안하면 1,400억원 내외의 영업이익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현 주가는 2023년 예상 P/E는 16배로, 동방신기 군입대와 한한령이 겹쳤던 당시 밸류에이션의 하단으로 작용했던 16~18배와 비슷한 수준이다. 기존 레거시 라인업 대비 신인 아티스트들(NCT, 에스파)의 모멘텀이 부족한 것도 아니고, 비효율적인 자회사들의 구조 조정(F&B 청산, 부동산 매각 등)이 없었던 것도 아니고, 실적이 상향 되지 않는 것도 아니고, 심지어 비싸지도 않은데 주가가 버티는 수준에 머무르는 것이 너무 아쉬울 뿐이다. 목표 주가 상향 요인이 있으나, 자본 시장의 어려움으로 주가 괴리가 좁혀 지지 않아 목표주가를 유지한다. JYP와 함께 최선호주로 제시한다.


하나 이기훈

증권가속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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