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1/07/22
자동차
현대차·기아가 올해 2분기 당초 우려와 달리 역대급 실적을 거둘 전망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차량용 반도체 대란 등 위기 속에서도 수익개선 차종 판매에 주력한 결과로 풀이된다. 21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현대차의 2분기 매출액은 28조9710억원, 영업이익은 1조9072억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2.5%와 223.0% 늘어난 수치다. 같은 기간 기아의 매출은 57.4% 증가한 17조8991억원, 영업익은 845.9% 폭증한 1조3735억원으로 추산된다. 전망치대로라면 현대차는 2014년 4분기(1조8757억원) 이후...[→자세히보기]
관련종목
  • 삼양통상 78,000 ▲1,600 +2.09% 바로가기
  • 한라홀딩스 46,000 ▲450 +0.99% 바로가기
  • 에스엘 33,000 ▲250 +0.76% 바로가기
이슈 관련 히스토리
  • 반도체 수급난에도 현대차 분기 매출 첫 30조…기아도 사상 최대(종합2보) 현대차와 기아가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에도 올해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를 기록했다. 현대차는 분기 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30조원을 넘어섰고, 기아는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수요가 회복세에 접어들며 해외 판매가 크게 늘어난 데다 제네시스와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등 고수익 차종의 판매가 증가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다만 반도체 수급난이 올해 4분기부터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이는데다...[→자세히보기] 2021/07/23
  • 반도체 대란에도…현대차·기아, 2분기 '역대급 실적' 예고 현대차·기아가 올해 2분기 당초 우려와 달리 역대급 실적을 거둘 전망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차량용 반도체 대란 등 위기 속에서도 수익개선 차종 판매에 주력한 결과로 풀이된다. 21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현대차의 2분기 매출액은 28조9710억원, 영업이익은 1조9072억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2.5%와 223.0% 늘어난 수치다. 같은 기간 기아의 매출은 57.4% 증가한 17조8991억원, 영업익은 845.9% 폭증한 1조3735억원으로 추산된다. 전망치대로라면 현대차는 2014년 4분기(1조8757억원) 이후...[→자세히보기] 2021/07/22
  • 현대차·기아, '美친 질주'…상반기 역대 최다 판매 현대차그룹이 미국 시장에서 상반기 역대 최다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현대차 미국판매법인(HMA)과 기아 미국판매법인(KA)은 1일(현지시간) 상반기 판매 실적을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현대차는 올해 상반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9.4% 증가한 40만7135대를 팔았다. 6월 한 달간 판매 대수는 7만2465대로 같은 기간 44.5% 늘었다. 이는 6월 기준 역대 최다 판매 기록이다. 랜디 파커 HMA 판매 담당 수석부사장은 “소매 판매 파트너들의 헌신으로 괄목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수요 급증에 제조·공급망 파트너와도 긴밀히 협력 중”이라고 설명했다. [→자세히보기] 2021/07/02
  • 철강株 주춤하자 자동차株 달릴 준비…'엇갈린 운명' 코로나19 사태 이후 경기 회복 과정이 진행되며, 원자재 가격이 빠르게 올랐다. 이에 소재 기업은 주가가 큰 폭 상승한 반면, 완성품 업체들은 비용 부담에 주가가 하락했다. 가장 대표적으로 희비가 엇갈린 업종은 철강 업체와 자동차 업체가 각각 꼽힌다. 그런데 최근 들어 원자재 가격이 진정되자, 소재 업체와 완성품 업체의 주가 흐름은 역전됐다. 원자재를 미리 확보해 두려는 가수요가 진정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다만 소재 업체는 경기 회복 지속이 예상되는 가운데, 그간 생산능력(CAPA)을 키워둔 덕에 공급량이 늘어...[→자세히보기] 2021/06/07
  • 현대차·기아, 5월 美 판매 17만대 달성…"3개월 연속 역대 최대 판매"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지난달 미국 시장에서 17만315대를 판매했다. 역대 최대 판매 기록이다. 현대자동차 아메리카(HMA)는 5월 미국 시장에서 9만17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5만7619)보다 56% 증가한 수치이자, 3개월 연속 월간 역대 최고 판매 기록이다. 투싼이 1만8848대가 팔려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다. 엘란트라는 1만8821로 2위에 올랐다. 이어 쏘나타(1만3487대), 싼타페(1만2868대), 코나(9731대), 팰리세이드(8051대) 등의 순이다. [→자세히보기] 2021/06/03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