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0/02/14
방산
미국 국방부가 미국 본토와 괌, 한국 등에 배치된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의 성능 개선을 위해 10억 달러(약 1조1800억 원)의 예산을 배정한 사실이 확인됐다. 미 국방부는 사드의 발사대와 포대를 분리해 원격 발사가 가능하도록 하는 방안을 언급해 한국에 배치된 사드에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 미국 국방부 홈페이지에 올라온 국방부 산하 미사일방어청(MDA)의 10일(현지 시간) ‘2021회계연도 예산안 브리핑’에 따르면 MDA는 7곳에 배치된 사드의 포대 및 훈련 장비를...[→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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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방산업계, 코로나에도 실적 오른다? '방위력 개선비'가 뭐길래 코로나19(COVID-19) 확산에도 불구, 올해 방산업계 실적이 오히려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미 국방예산이 확정됐기 때문에 국내시장이 매출을 뒷받침 해주고 있어서다. 단 방산산업의 신성장동력인 수출은 코로나발 악영향이 불가피해 보인다. 당장 수출 창구인 해외 방산 전시회가 줄줄이 취소됐다. 25일 금융정보업체 와이즈에프엔에 따르면 주요 증권사들이 내놓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LIG넥스원, 한화시스템 등 방산 '빅4'의 올해 매출액 합산...[→자세히보기] 2020/03/26
  • 美 국방부, 사드 성능 개선에 예산 1조 배정…발사대 이동도 추진 미국 국방부가 미국 본토와 괌, 한국 등에 배치된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의 성능 개선을 위해 10억 달러(약 1조1800억 원)의 예산을 배정한 사실이 확인됐다. 미 국방부는 사드의 발사대와 포대를 분리해 원격 발사가 가능하도록 하는 방안을 언급해 한국에 배치된 사드에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 미국 국방부 홈페이지에 올라온 국방부 산하 미사일방어청(MDA)의 10일(현지 시간) ‘2021회계연도 예산안 브리핑’에 따르면 MDA는 7곳에 배치된 사드의 포대 및 훈련 장비를...[→자세히보기] 2020/02/14
  • 탈레반은 미 군용기 격추했다는데…미군은 "추락 사고"(종합)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 군용기가 떨어진 사건을 놓고 격추했다는 탈레반과 추락이라는 미군의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 로이터통신과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미군은 27일(현지시간) 아프간 가즈니주에서 미 공군 E-11A 항공기가 추락했다고 밝혔다. 미 국방부 대변인은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며 적의 발포로 발생한 것이라는 조짐은 없다"고 밝혔다. 미군은 탑승자가 몇 명인지, 사망자가 있는지는 공개하지 않고...[→자세히보기] 2020/01/28
  • "이라크 바그다드 그린존 로켓 공격 받아" 이란이 이라크 주둔 미군 기지에 '보복 공격'을 한 지 하루가 채 지나지 않아 바그다드 대사관 밀집 지역이 로켓 공격을 받았다. 이라크군은 8일(현지시간) 밤 수도 바그다드 '그린존'에 카투사 로켓 2발이 떨어졌다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앞서 AFP통신도 그린존이 로켓 공격을 받았다고 복수의 안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그린존은 바그다드에서 미국대사관 등 각국 공관이 밀집한 곳으로, 고도의 보안 지역이다. [→자세히보기] 2020/01/09
  • 이란, 핵합의 사실상 탈퇴…"핵프로그램 제한 안지켜"(종합) 이란 정부는 5일(현지시간) 핵합의(JCPOA.포괄적공동행동계획)에서 정한 핵프로그램에 대한 동결·제한 규정을 더는 지키지 않겠다고 밝혔다. 핵합의를 사실상 탈퇴한 셈이다. 주요 6개국(유엔 안전보장이사회 5개 상임이사국+독일)과 이란이 2015년 7월 역사적으로 타결한 핵합의는 협상의 두 축인 미국과 이란의 탈퇴로 4년 반만에 좌초될 처지가 됐다. 이란 정부는 이날 낸 성명에서 "이란은 핵합의에서 정한 우라늄 농축용 원심분리기 수량 제한을 더는 지키지 않는다"라며...[→자세히보기]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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