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6/12/06
MSCI
삼성바이오로직스와 한화테크윈이 공교롭게도 모건스탠리 캐피털 인터내셔널(MSCI) 한국 지수에 편입된 이후 주가가 곤두박질치고 있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1일 MSCI 한국지수 구성 종목에 포함된 삼성바이오로직스와 한화테크윈이 공매도 타깃이 되면서 주가가 힘을 못 쓰고 있다. 두 종목 모두 편입 전날인 11월 30일 공매도 물량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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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MSCI 신흥국지수 정기변경 종료, 외국인 투자심리 긍정적 모건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MSCI) 신흥국지수의 정기변경이 종료됐다. 전날 수급 흐름을 볼 때, 한국 증시에 대한 외국인의 투자심리는 긍정적이란 분석이다. 김동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27일 "전날 이번 변경과 관련해 이탈한 것으로 추정되는 외국인의 프로그램 비차익 순매도 규모는 약 6700억원"이라며 "외국인 지수추종(패시브) 자금의 이탈에 따른 시장 충격은 크지 않았다"고 말했다. 전날 종가를 기준으로 이뤄진 이번 MSCI 신흥국지수 정기변경에서는 한국주식의 비중이 감소하고, 중국 주식은 확대됐다. 때문에 신흥국지수의 움직임을 추종하는 자금들의 기계적 한국주식 매도가 나온 것이다. [→자세히보기] 2019/11/27
  • 독이 된 MSCI 지수편입, 삼성바이오·한화테크윈 공매도로 몸살 삼성바이오로직스와 한화테크윈이 공교롭게도 모건스탠리 캐피털 인터내셔널(MSCI) 한국 지수에 편입된 이후 주가가 곤두박질치고 있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1일 MSCI 한국지수 구성 종목에 포함된 삼성바이오로직스와 한화테크윈이 공매도 타깃이 되면서 주가가 힘을 못 쓰고 있다. 두 종목 모두 편입 전날인 11월 30일 공매도 물량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자세히보기] 2016/12/06
  • 한국 MSCI 선진지수 편입 재도전 한국 증시가 다음 달에 있을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편입에 2년 만에 도전한다. 23일 정부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MSCI는 이번 선진지수 편입을 위해 외국인 통합결제계좌 도입, 원화 환전성 불편 해소, 한국 주식 시세 활용권 등을 조건으로 내세웠다. 정부는 연초 외국인 투자자에 대한 통합결제계좌를 허용하기로 하고, 내년부터 전면 도입했다. [→자세히보기] 2016/05/23
  • 한국, 내년 MSCI선진지수 길 열린다 이르면 내년 6월께 우리나라가 MSCI 선진국지수로 승격되기 위한 길이 열릴 전망이다. MSCI는 현재 신흥국지수에 속해 있는 우리나라를 선진국지수로 이동시키기 위해 오는 6월 검토대상국(워치리스트)에 포함할 것을 시사했다. [→자세히보기] 2016/01/18
  • 한미사이언스·동서·BGF리테일 MSCI지수 신규편입 확정 관심을 끌었던 MSCI(모건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 글로벌 표준지수 신규편입 종목에 한미사이언스, 동서, BGF리테일이 이름을 올렸다. 반면 현대미포조선, LS는 제외됐다. MSCI는 13일(현지시간) 지수편입 종목 변경을 통해 한국의 3개 종목을 신규 편입하고 2개 종목을 제외한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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