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7/03/21
보안
중국 추정 해커들에 의해 전방위로 진행 중인 군(軍) 겨냥 사이버 공격의 경우 공격 주체가 중국인임을 의도적으로 알리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21일 동아일보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부 해커는 중국인이라는 증거를 흘린 채 국방부 인터넷 홈페이지에 접근해 관리자 권한을 획득하려고 시도하고 있다"고 정부 소식통이 전했다. 이어 이번 공격이 민간 차원에서 이뤄진 것인지 정부가 개입한 것인지는 구별하기 어렵다고 전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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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산업부, 40개 산하 공공기관 사이버보안 대응 태세 점검 산업통상자원부는 26일 박진규 차관 주재로 40개 산하 공공기관의 사이버보안 총괄 책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이버보안 대응 태세 점검 회의(화상)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최근 국내외에서 랜섬웨어 등 사이버공격이 계속 발생함에 따라 산업부 소관 공공기관과 사이버위협 동향을 공유하고, 기관별 사이버보안 대응 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차관은 "최근 해외 에너지 인프라를 인질로 삼거나 국내 핵심기술을 탈취하려는 등의 사이버공격이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자세히보기] 2021/07/26
  • "재택근무 확대로 사이버공격 급증…보안 강화해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기간 재택근무 확산으로 사이버 공격이 급증한 만큼 선제적 방어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국제기구의 분석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주요 20개국(G20)이 참여하는 금융안정기구인 금융안정위원회(FSB)는 이날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이같은 입장을 내놨다. FSB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확산하고 있는 재택근무가 사이버공격 가능성에 대한 새로운 활로를 열었다"면서 "특히 금융 회사들이 급증하는 사이버 공격에 맞서 보안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21/07/14
  • 미 IT기업 해킹그룹, '데이터 몸값' 가상화폐 7천만 달러 요구 미국의 정보기술(IT) 및 보안관리 서비스업체에 대규모 랜섬웨어 공격을 감행한 해커집단이 데이터 복구 조건으로 가상화폐 7천만달러를 요구하고 나섰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와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러시아와 연계된 해킹그룹 레빌(REvil)은 자신들이 주로 사용해 온 '다크 웹 사이트'에 이 같은 요구사항을 게시했다. 사이버 보안업체인 '레코디드 퓨처'의 앨런 린스카는 해당 메시지가 진본으로 보이고, 블로그는 지난해부터 레빌이 사용해 온 것 같다고 분석했다. [→자세히보기] 2021/07/06
  • 축구 게임 '피파'도 털렸다…일상화된 사이버 범죄에 피해 눈덩이 미국 최대 송유관 회사, 정육업체에 이어 세계 최대 게임회사 중 하나인 EA도 해킹을 당했다. 그것도 전 세계에 유명한 축구 게임 피파(FIFA)의 프로그래밍 소스 코드가 고스란히 해커들의 손에 넘어갔다. EA는 10일(현지시각) 해커들이 ‘FIFA 21’ 게임의 소스코드를 훔쳐갔다고 밝혔다. EA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최근 제한된 양의 게임 소스코드와 관련 도구가 도난당했다”고 했다. 회사 측은 악성 코드를 네트워크에 침투시켜 중요 파일에 암호를 걸어 접근하지 못하게...[→자세히보기] 2021/06/11
  • 비트코인 급락 원인은 FBI가 해커 지갑 풀었기 때문(종합2)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해킹 범인의 암호화폐(가상화폐) 지갑 비번을 풀어 비트코인 수십억원치를 회수한 것으로 알려지자 암호화폐의 보안에 대한 우려가 불거지면서 암호화폐가 급락하고 있다고 CNBC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BC는 이날 암호화폐가 급락한 요인이 여러 가지이지만 비트코인 지갑이 풀린 것도 한 원인이라며 이같이 분석했다. 그동안 비트코인은 익명성과 보안성이 최대 장점으로 꼽혔었다. 비번을 알지 못하면 어느 누구도 접근할 수 없는...[→자세히보기]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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