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1/06/09
보안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해킹 범인의 암호화폐(가상화폐) 지갑 비번을 풀어 비트코인 수십억원치를 회수한 것으로 알려지자 암호화폐의 보안에 대한 우려가 불거지면서 암호화폐가 급락하고 있다고 CNBC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BC는 이날 암호화폐가 급락한 요인이 여러 가지이지만 비트코인 지갑이 풀린 것도 한 원인이라며 이같이 분석했다. 그동안 비트코인은 익명성과 보안성이 최대 장점으로 꼽혔었다. 비번을 알지 못하면 어느 누구도 접근할 수 없는...[→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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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 게임 '피파'도 털렸다…일상화된 사이버 범죄에 피해 눈덩이 미국 최대 송유관 회사, 정육업체에 이어 세계 최대 게임회사 중 하나인 EA도 해킹을 당했다. 그것도 전 세계에 유명한 축구 게임 피파(FIFA)의 프로그래밍 소스 코드가 고스란히 해커들의 손에 넘어갔다. EA는 10일(현지시각) 해커들이 ‘FIFA 21’ 게임의 소스코드를 훔쳐갔다고 밝혔다. EA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최근 제한된 양의 게임 소스코드와 관련 도구가 도난당했다”고 했다. 회사 측은 악성 코드를 네트워크에 침투시켜 중요 파일에 암호를 걸어 접근하지 못하게...[→자세히보기] 2021/06/11
  • 비트코인 급락 원인은 FBI가 해커 지갑 풀었기 때문(종합2)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해킹 범인의 암호화폐(가상화폐) 지갑 비번을 풀어 비트코인 수십억원치를 회수한 것으로 알려지자 암호화폐의 보안에 대한 우려가 불거지면서 암호화폐가 급락하고 있다고 CNBC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BC는 이날 암호화폐가 급락한 요인이 여러 가지이지만 비트코인 지갑이 풀린 것도 한 원인이라며 이같이 분석했다. 그동안 비트코인은 익명성과 보안성이 최대 장점으로 꼽혔었다. 비번을 알지 못하면 어느 누구도 접근할 수 없는...[→자세히보기] 2021/06/09
  • 미, 잇단 랜섬웨어 공격에 공개경보…테러에 준하는 수사로 격상(종합) 미국 백악관이 민간기업을 겨냥한 해외 해킹 조직의 랜섬웨어 공격이 잇따르자 민간 부분에 신속 대응 등 철저한 준비를 공개적으로 촉구하고 나섰다. 랜섬웨어를 테러 공격에 준하는 수사 대상으로도 격상했다. CNN방송 등에 따르면 앤 뉴버거 백악관 사이버·신흥기술 담당 국가안보 부보좌관은 3일(현지시간) 기업 임원과 재계 지도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해킹이 기업에 불러올 심각한 위협을 민간 부문이 인식해야 한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21/06/04
  • 랜섬웨어 공격…NC백화점·뉴코아아울렛 23곳 휴점·영업차질(종합) 이랜드그룹이 22일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NC백화점 등 오프라인 점포의 절반 정도가 휴점을 하거나 부분 영업을 하는 등 피해를 보고 있다. 이랜드그룹 관계자는 "오늘 새벽 사내 네트워크 시스템이 랜섬웨어 공격을 받았다"며 "이를 인지한 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내 네트워크 시스템의 일부를 차단했다"고 밝혔다. 랜섬웨어는 사용자 컴퓨터의 데이터를 암호화하고 이를 풀어주는 대가로 돈을 요구하는 악성 코드다. 이랜드그룹이 차단한 시스템은 일부 점포의 포스(POS·판매...[→자세히보기] 2020/11/23
  • 해킹 타깃된 국내 금융기관…카뱅·케뱅·거래소도 공격 국내 금융기관들에 대한 해외 해킹 공격이 끊이지 않고 있다.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 등 인터넷은행부터 대형 온라인쇼핑몰, 한국거래소에 이르기까지 공격 대상도 광범위하다. 5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홍성국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전자금융 침해사고 현황'에 따르면 최근 5년간(지난 8월까지) 전자금융 침해사고는 총 37건 발생했다. 전자금융 침해사고란 전자적 침해행위로 인해 전자금융기반시설이 교란·마비되는 등의 사고를 말한다. 금융기관, 쇼핑몰, 포털 등을 상대로 해킹을 통해 전자금융 접근매체를 유출하거나...[→자세히보기]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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