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2/06/23
조선
삼성중공업이 사상 최대 규모의 선박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중공업은 버뮤다 지역 선주로부터 17만4000㎥급 LNG(액화천연가스) 운반선 12척을 수주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수주 금액은 총 3조3310억원으로, 조선업 역사상 단일 선박 건조 계약으로는 최대 규모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수주로 지난해 3월에 세운 최대 규모 단일 선박 건조 계약 기록(컨테이너선 20척, 2조8000억원)을 스스로 경신하게 됐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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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한·폴란드 정상, 원자력·LNG 운반선 협력 모색키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스페인 마드리드를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을 만났다. 양국 정상은 원자력을 비롯해 LNG(액화천연가스) 운반선과 관련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윤 대통령과 두다 대통령은 이날 마드리드 이페마(IFEMA) 양자회담장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여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자세히보기] 2022/06/30
  • 한국조선해양, 7500억 규모 필리핀 원해경비함 6척 수주 한국조선해양이 필리핀 정부로 부터 7449억원 규모의 원해(遠海)경비함 6척을 수주했다. 한국조선해양은 필리핀 국방부와 27일 필리핀 마닐라 국방부 청사에서 2400t급 원해경비함 6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원해경비함은 배수량 2400t급으로 길이 94.4m, 폭 14.3m에 최대속력 22노트, 순항속력 15노트를 낼 수 있다.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건조해 2028년까지 인도될 예정이다. [→자세히보기] 2022/06/28
  • 삼성중공업, 3.9조원 수주…"조선 수주 신기록 썼다" 삼성중공업이 사상 최대 규모의 선박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중공업은 버뮤다 지역 선주로부터 17만4000㎥급 LNG(액화천연가스) 운반선 12척을 수주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수주 금액은 총 3조3310억원으로, 조선업 역사상 단일 선박 건조 계약으로는 최대 규모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수주로 지난해 3월에 세운 최대 규모 단일 선박 건조 계약 기록(컨테이너선 20척, 2조8000억원)을 스스로 경신하게 됐다. [→자세히보기] 2022/06/23
  • 새 LNG운반선 가격 또 올랐다… 대우조선, 2억3272만 달러에 수주 대우조선해양(042660)이 그리스 최대 해운사인 안젤리쿠스시스 그룹 산하 마란가스(Maran Gas Maritime)로부터 17만4000㎥급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고 9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4억6543만달러(약 5851억원)이며 납기는 2026년이다. 1척당 가격은 2억3272만 달러로, 지난달 17일 삼성중공업(010140)이 수주한 LNG운반선의 2억3069달러를 뛰어넘었다. [→자세히보기] 2022/06/10
  • K조선, 1조원대 카타르 LNG선 수주… '100척 프로젝트' 신호탄 국내 조선업계에 카타르발(發)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대규모 수주의 신호탄이 울렸다. 대우조선해양은 에이치라인해운·팬오션·SK해운으로 구성된 한국컨소시엄으로부터 17만 4000㎥급 LNG 운반선 4척을 수주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카타르가 2020년 한국 조선 ‘빅3’(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대우조선해양) 등에 LNG선 100척(24조원 규모)을 발주하겠다고 발표한 ‘카타르 프로젝트’의 첫 수주다. 세계 최대 LNG 생산국인 카타르는 현재 7700만t 정도인 LNG 생산능력을 2027년까지 1억 2600만t으로 늘릴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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