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1/06/11
조선
한국조선해양(009540), 삼성중공업(010140), 대우조선해양(042660) 등 국내 조선 ‘빅3′가 오랜 불황을 끝내고 전 세계 선박 발주를 쓸어 담고 있다. 5개월 만에 연간 수주 목표의 70% 이상을 채운 조선소도 있다. 도크(건조 공간)도 빠르게 차면서 2년 6개월 상당의 물량도 확보된 상태다. 조선업계 안팎에선 최근의 업황이 과거 호황기였던 2003년과 유사하다며 18년 만에 슈퍼사이클이 재현되는 것 아니냐는 기대가 나온다. 일각에선 신중론도 제기된다. [→자세히보기]
관련종목
  • 디케이락 12,850 ▲200 +1.58% 바로가기
  • 한진중공업 8,730 ▲40 +0.46% 바로가기
  • 세진중공업 7,280 ▼20 -0.27% 바로가기
이슈 관련 히스토리
  • 2년6개월치 물량 확보한 조선업계, 18년 만에 슈퍼사이클 진입하나 한국조선해양(009540), 삼성중공업(010140), 대우조선해양(042660) 등 국내 조선 ‘빅3′가 오랜 불황을 끝내고 전 세계 선박 발주를 쓸어 담고 있다. 5개월 만에 연간 수주 목표의 70% 이상을 채운 조선소도 있다. 도크(건조 공간)도 빠르게 차면서 2년 6개월 상당의 물량도 확보된 상태다. 조선업계 안팎에선 최근의 업황이 과거 호황기였던 2003년과 유사하다며 18년 만에 슈퍼사이클이 재현되는 것 아니냐는 기대가 나온다. 일각에선 신중론도 제기된다. [→자세히보기] 2021/06/11
  • 조선가에 운임까지 초강세…조선株 '질주' 선박 운임뿐만 아니라 신조선가와 중고선가가 모두 강세를 보이며 조선 종목 주가가 치솟고 있다. 이에 올해 상반기 대형 컨테이너선 발주 호조로 증가했던 글로벌 조선사들 수주 잔고가 하반기에는 에너지 운반선과 벌크선을 바탕으로 반등할 것이라는 전문가 분석도 나온다. 3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한진중공업(097230)은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전 거래일 대비 4.02%(350원) 오른 90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대우조선해양(042660)은 6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이날은 2.72%(1000원) 오른 3만7700원을 기록했다. [→자세히보기] 2021/05/04
  • 韓 조선, 13년 만에 최대 수주…철강 산업도 살아나 해운, 조선, 철강 등 중후장대(重厚長大) 기업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경기 회복으로 해운 물동량이 늘자 선박 수주가 급증했다. 모처럼 살아난 조선업 덕분에 철강업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는 등 선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실적 개선세가 나타나면서 주가도 자연스레 뛰는 분위기다. 금융 정보 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연초부터 4월 7일까지 해상 운수 기업(8곳)의 주가는 32% 상승했다. 철강·비철금속 기업(81곳)과 조선·기자재 기업(22곳)은 각각 28%, 11% 올랐다.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 상승률(9.1%), 코스닥지수 상승률(0.4%)을 훨씬 웃도는 수준이다. [→자세히보기] 2021/04/21
  • K조선 이번엔 해양플랜트…'5조 대박' 노린다 올 들어 글로벌 선박 시장에서 '수주 낭보'를 이어가고 있는 국내 조선사들이 이번에는 사상 최대인 5조원대 규모 해양플랜트 수주를 눈앞에 두고 있다. 수주 성사 시에는 2013년 에지나 프로젝트 이후 8년 만에 '초대박'을 터뜨리게 된다. 연내 초대형 컨테이너선과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등 신규 선박 발주가 상당수 예상되는 상황에서 장기 침체에 빠진 해양플랜트 시장까지 되살아날 조짐을 보이자 국내 조선업이 올해 '제2의 전성기'를 누릴 것이라는 기대도 커지고 있다. 18일 조선업계와 외신 등에 따르면 브라질 국영 석유회사인...[→자세히보기] 2021/04/19
  • 한국 조선, 1분기 세계선박 절반 넘게 수주… 中과 격차 더 벌려 ‘제조업 비용 절감. 그리고 기술력 강화.’ 중국 정부가 올 3월 열린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 발표한 ‘14차 5개년 계획 및 2035년 장기 목표’의 ‘제조업 핵심경쟁력 제고 방안’ 중 일부다. 이를 달성할 구체적인 산업 분야로 중국은 △액화천연가스(LNG) 선박 수주 △중공업 연구개발(R&D) 강화를 꼽았다. 조선업에서 LNG선으로 대표되는 기술력 향상과 비용 합리화를 동시에 달성하겠다는 것이다. 중국의 발표에는 중국 조선업계가 직면한 위기가 드러난다. [→자세히보기]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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