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2/06/23
우주항공
[앵커] 어제 새벽 누리호가 우주로 올려보낸 성능검증 위성과 지상국의 양방향 교신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습니다. 이번 발사 성공을 계기로 정부의 우주 기술을 민간으로 이전하는 데 구심점이 될 우주청 설립 계획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김예나 기자의 보도입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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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단독] 尹, 누리호 성공 발판 삼아 이번주 우주정책 내놓는다 윤석열 대통령이 이번주 '우주비전'을 선포한다. 지난달 21일 누리호 2차 발사 성공과 함께 우주 정책 관련 메시지를 보다 정교하게 만들어 발표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서다. 지난 5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후 공동선언문에 '우주 협력의 전 분야에 걸쳐 한미동맹을 강화한다'는 대목이 들어간 것도 한몫했다. 5일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윤 대통령이 곧 우주비전을 선포할 계획"이라면서 "구체적인 우주 정책 관련 메시지를 담은 비전을 윤 대통령께서 직접 발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22/07/06
  • 누리호 위성, '첫 양방향 교신' 성공…'우주청 설립'도 가시화 [앵커] 어제 새벽 누리호가 우주로 올려보낸 성능검증 위성과 지상국의 양방향 교신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습니다. 이번 발사 성공을 계기로 정부의 우주 기술을 민간으로 이전하는 데 구심점이 될 우주청 설립 계획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김예나 기자의 보도입니다. [→자세히보기] 2022/06/23
  • 국내 독자 개발 '누리호', 오늘 다시 우주로 향한다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우주를 향해 다시 한번 날아오른다. 2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은 이날 누리호 2차 발사에 나선다. 목표는 인공위성을 고도 700㎞의 궤도에 올려 초당 7.5km의 속력(시속으로는 2만7천km)으로 지구 주변을 안정적으로 돌도록 하는 것이다. 지난해 10월 1차 발사에서는 목표가 이뤄지지 않았다. 이날 누리호 2차 발사에 성공하면 우리나라는 자력으로 실용급 위성을 발사하는 능력을 입증하는 7번째 국가가 된다. [→자세히보기] 2022/06/21
  • 누리호 발사대로 재이송 7시 20분 개시…오전 중 기립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20일 아침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내 발사대로 다시 이송되고 있다. 지난 15일 발사대에 세워졌다가 1단 산화제 탱크의 레벨센서 신호 이상이 발견돼 다시 내려온지 닷새만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은 이날 "오전 7시 20분께 누리호를 제2발사대로 이송하기 시작했다"며 "무인특수이동차량(트랜스포터)에 실려 나로우주센터 내 발사체종합조립동에서 발사대까지 약 1시간에 걸쳐 이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22/06/20
  • 누리호 발사대로 이송 시작…오전 중 기립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II)가 15일 아침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내 발사대로 이송되고 있다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오전 7시 20분께 누리호를 제2발사대로 이송하기 시작했다"며 "무인특수이동차량(트랜스포터)에 실려 나로우주센터 내 발사체종합조립동에서 발사대까지 약 1시간에 걸쳐 이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누리호는 발사대에 도착한 후, 기립 준비과정을 거쳐 오전 중에 수직으로 기립한다. [→자세히보기]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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