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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9
핵융합
태양의 에너지 생산 원리인 핵융합을 이용해 지상에 안전하고 깨끗한 미래에너지원인 '인공태양'을 만드는 국제공동 프로젝트 '국제핵융합실험로'(ITER)의 핵융합 반응장치 조립이 시작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8일 유럽연합(EU)과 한국 등 세계 7개국으로 구성된 ITER 국제기구가 프랑스 카다라슈의 ITER 건설 현장에서 '장치조립 착수 기념식'을 하고 실제 핵융합 반응이 일어나는 실험장치 조립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ITER 건설 현황과 향후 조립 계획 소개에...[→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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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국제공동 인공태양 프로젝트 'ITER 핵융합 반응장치' 조립 시작 태양의 에너지 생산 원리인 핵융합을 이용해 지상에 안전하고 깨끗한 미래에너지원인 '인공태양'을 만드는 국제공동 프로젝트 '국제핵융합실험로'(ITER)의 핵융합 반응장치 조립이 시작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8일 유럽연합(EU)과 한국 등 세계 7개국으로 구성된 ITER 국제기구가 프랑스 카다라슈의 ITER 건설 현장에서 '장치조립 착수 기념식'을 하고 실제 핵융합 반응이 일어나는 실험장치 조립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ITER 건설 현황과 향후 조립 계획 소개에...[→자세히보기] 2020/07/29
  • 섭씨 1억도 뿜는다…지름 30m '미니 태양' 공정률 45% 2010년 시작한 프랑스 ITER 건설공사는 현재 공정률 45%. 2025년이면 공사를 마치고 섭씨 1억 도의 초고온 플라스마를 처음으로 뿜어낼 예정이라고 중앙일보가 보도. ITER 사업의 최종 목표는 2035년 원자력발전소 발전용량(1GW)의 절반 수준인 500MW의 열출력을 내는 플라스마를 300~500초 이상 유지하면서 최적의 운전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라고. 이 선을 넘어서면 기술적으로 외부 에너지 공급 없이도 핵융합반응이 계속될 수 있다. 이때까지 들어가는 총 예산만 23조원에 이른다. [→자세히보기] 2017/09/18
  • 10년 내 인공태양 '핵융합발전' 상용화 미국 방위산업체 록히드마틴이 일명 ‘인공태양’으로 불리우는 핵융합발전을 10년 내 상용화하겠다고 나섰다. 반응기(방사능 물질 분열이 일어나는 공간) 크기를 현재보다 10분의 1로 줄인 핵융합발전 기술을 개발해 10년 안에 가동하겠다고 발표했다. 성공하면 화력·원자력 발전을 대체할 꿈의 에너지 시대가 도래한다. [→자세히보기] 2014/10/17
  • 미래부, 산업계·연구계와 '핵융합 및 가속기 장치산업 발전 논의 미래창조과학부는 산업계 및 연구계와 함께 핵융합 및 가속기 장치 산업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 미래부는 이날 오후 경기도 시흥에 위치한 다원시스(068240)에서 ‘핵융합 참여 기업체 현장방문 및 간담회’ 행사를 개최했다. [→자세히보기] 2014/01/15
  • 핵융합연구소-UCLA 핵융합로공학 공동연구협력 협약 체결 국가핵융합연구소가 22일 연구소 회의실에서 미국 UCLA와 한국형 ITER TBM 공동연구개발협력을 통한 핵융합로 공학기술 개발과 핵융합에너지 상용화 촉진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자세히보기] 201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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