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7/07/21
건설
국내 건설사의 해외 인프라(사회간접자본)시장 진출 지원방안이 정부차원에서 모색된다. 2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토부 산하 인프라 공기업, 연구기관, 정책금융기관, 지자체 등이 모여 해외 인프라 진출 협력 회의를 이날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새정부의 해외건설 정책방향을 공유했다. 주요 추진과제는 ▲해외건설 정보시스템 구축 ▲글로벌인프라펀드 확대 ▲해외건설 금융상품 개발지원이다. 앞으로 전략적 인프라 협력외교를 추진해나가는 한편 투자개발사업 수주 지원을 위해 해외건설산업정보시스템을 구축한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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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대통령 누가 돼도 공급확대?…'부동산 공약'에 설레는 건설株 차기 대선을 향한 후보들의 경쟁이 뜨거워지면서 건설주가 주목받고 있다. 이들이 내세운 공약이 부동산 정책으로 집중되고 있어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전에도 건설주 주가가 부동산 정책에 민감하게 반응해왔다는 점에서 향후 대선 국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 나온다. 7일 KRX건설 지수는 전날보다 0.08% 오른 776.16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0.50%) 대비 양호한 성과를 기록했다. 이 지수에는 포스코케미칼, 현대건설, 삼성엔지니어링, 쌍용C&E, GS건설 등이 속해 있다. [→자세히보기] 2021/09/08
  • 국토부 "대도시권 주택공급 확대, 3차 신규 공공택지 14만호 공급"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대도시권 주택공급의 획기적 확대방안이 후속조치로 제3차 신규 공공주택의 입지를 최종 확정 발표했다. 국토부는 30일 "3차 신규 공공택지는 태릉 등의 계획변경, 주택시장 상황 등을 감안하여 당초 계획된 13.1만호 대비 9천호 증가한 14만호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 중 수권권에 12만호, 세종과 대전 등 지방권에 2만호가 공급된다. 수도권에는 '의왕·군포·안산, 화성진안에 신도시 규모 2곳, 인천구월과 화성봉담에 중규모 택지 2곳, 남양주진건, 양주장흥... [→자세히보기] 2021/08/31
  • 현대산업개발 사과…불법 다단계 하도급 의혹 제기 [앵커] 건물 철거 작업을 포함한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현대 산업 개발 대표는 "사죄한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그런데 불법 다단계 하도급으로 공사가 이뤄졌다는 의혹이 제기돼 명확한 규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경찰은 전담팀을 구성해 이번 사고의 경위를 파악하기로 했습니다. 박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시공사 현대산업개발 측은 사고 현장을 찾아 머리를 숙였습니다. [권순호/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신 분들과 유가족분들, 부상으로 치료를 받는 분들께 뭐라 말씀드리기...[→자세히보기] 2021/06/10
  • 건설업체들 "주택경기 좋아진다"…47개월만에 실사지수 100 돌파 전국적으로 주택사업 경기 개선 기대감이 고조되면서 관련 지표가 47개월 만에 기준선(100.0)을 웃도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은 5월 전국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HBSI) 전망치가 101.2로, 2017년 6월(121.8) 이후 47개월 만에 기준선인 100선을 상회했다고 7일 밝혔다. HBSI는 한국주택협회·대한주택건설협회 소속 회원사 500여 곳을 대상으로 조사해 공급자(건설사) 입장에서 주택사업 경기를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지표다. 이 전망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자세히보기] 2021/05/10
  • 與 장악한 '서울시의회'…오세훈표 재건축 실현될까? 오세훈 서울시장이 취임 첫날 민간 재건축 규제를 풀겠다는 공약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오 시장은 8일 청사에 처음 출근해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공약대로) 1주일 안에 재건축 규제를 정말 확 풀 수 있겠느냐”는 질문에 두 주먹을 불끈 쥐며 “의지!”라고 답했다. 현실적으로 1주일 안에 규제를 다 완화하기는 어렵지만, 최대한 속도를 내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 오 시장이 부동산 정책 실패 때문에 현 정부에 등을 돌린 20·30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어 당선된 만큼 과감한 규제 풀기에 나설 것이란 관측이다. [→자세히보기]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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