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1/06/10
건설
[앵커] 건물 철거 작업을 포함한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현대 산업 개발 대표는 "사죄한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그런데 불법 다단계 하도급으로 공사가 이뤄졌다는 의혹이 제기돼 명확한 규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경찰은 전담팀을 구성해 이번 사고의 경위를 파악하기로 했습니다. 박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시공사 현대산업개발 측은 사고 현장을 찾아 머리를 숙였습니다. [권순호/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신 분들과 유가족분들, 부상으로 치료를 받는 분들께 뭐라 말씀드리기...[→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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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산업개발 사과…불법 다단계 하도급 의혹 제기 [앵커] 건물 철거 작업을 포함한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현대 산업 개발 대표는 "사죄한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그런데 불법 다단계 하도급으로 공사가 이뤄졌다는 의혹이 제기돼 명확한 규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경찰은 전담팀을 구성해 이번 사고의 경위를 파악하기로 했습니다. 박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시공사 현대산업개발 측은 사고 현장을 찾아 머리를 숙였습니다. [권순호/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신 분들과 유가족분들, 부상으로 치료를 받는 분들께 뭐라 말씀드리기...[→자세히보기] 2021/06/10
  • 건설업체들 "주택경기 좋아진다"…47개월만에 실사지수 100 돌파 전국적으로 주택사업 경기 개선 기대감이 고조되면서 관련 지표가 47개월 만에 기준선(100.0)을 웃도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은 5월 전국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HBSI) 전망치가 101.2로, 2017년 6월(121.8) 이후 47개월 만에 기준선인 100선을 상회했다고 7일 밝혔다. HBSI는 한국주택협회·대한주택건설협회 소속 회원사 500여 곳을 대상으로 조사해 공급자(건설사) 입장에서 주택사업 경기를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지표다. 이 전망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자세히보기] 2021/05/10
  • 與 장악한 '서울시의회'…오세훈표 재건축 실현될까? 오세훈 서울시장이 취임 첫날 민간 재건축 규제를 풀겠다는 공약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오 시장은 8일 청사에 처음 출근해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공약대로) 1주일 안에 재건축 규제를 정말 확 풀 수 있겠느냐”는 질문에 두 주먹을 불끈 쥐며 “의지!”라고 답했다. 현실적으로 1주일 안에 규제를 다 완화하기는 어렵지만, 최대한 속도를 내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 오 시장이 부동산 정책 실패 때문에 현 정부에 등을 돌린 20·30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어 당선된 만큼 과감한 규제 풀기에 나설 것이란 관측이다. [→자세히보기] 2021/04/09
  • '재건축 규제완화' 오세훈 당선…부동산정책은 어디로 가나 서울시장 선거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됨에 따라 재건축 규제와 공공 주도 도심 개발 등 정부의 집값 안정화 정책에도 일정 부분 영향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정부와 서울시를 서로 다른 정당이 이끌게 되면 사안마다 충돌할 가능성이 다분한 가운데, 오세훈 후보는 핵심 공약으로 민간 재건축 활성화를 내세워 공공 주도 개발사업에 박차를 가하는 정부 입장에선 여간 껄끄러운 상황이 아닐 수 없다. 오 후보는 선거 과정에서 정부의 부동산 규제정책을 집중적으로 공격하며...[→자세히보기] 2021/04/08
  • '특단의 공급대책' 나온다…영등포 쪽방촌처럼 정부 주도 개발 정부가 설 연휴 전에 내놓겠다고 예고했던 ‘특단의 공급대책’이 4일 발표된다. 이번 대책에는 서울 등 수도권은 물론 전국 주요 대도시에서 공급을 대폭 늘리는 내용이 담긴다. 중앙정부가 직접 인허가권을 쥐고 개발을 추진해 사업의 속도와 신뢰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3일 국회 등에 따르면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을 뼈대로 하는 ‘2·4 공급대책’을 4일 발표한다. 이번 대책에는 역대 최대 규모의 공급 물량이 담길 것으로 전망된다. 애초 서울을 중심으로 20만~30만 가구가 공급될...[→자세히보기]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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