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2/06/24
원숭이 두창
세계보건기구(WHO)가 23일(현지시간) 전세계적으로 확산 중인 원숭이두창을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로 선포할지 여부를 놓고 긴급 회의를 열었다. 이날 AP, AFP 통신 등에 따르면 WHO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긴급위원회 회의를 열어 이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전문가들은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WHO 사무총장에게 관련 권고를 하면 거브러여수스 사무총장이 최종 결정을 내리게 된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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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영국, 원숭이두창 사례 1000건 넘어…"천연두 백신, 사용 확대 검토" 유럽연합(EU) 보건당국인 유럽의약품청(EMA)은 28일(현지시간) 천연두 백신의 사용을 원숭이두창 예방용으로 확대하기 위한 자료 검토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해당 백신은 덴마크 업체 '바바리안 노르딕'의 '임바넥스'다. 유럽에서 성인 천연두 예방용으로 승인이 나 있다. 미국에선 '지네오스'로 불리며 원숭이두창용으로도 승인받았다. EMA는 이번 검토는 EMA의 비상태스크포스(ETF)의 권고에 따른 것으로, 해당 백신 회사 측의 사용 확대 공식 신청을 기다리는 동안 확보할 수 있는 자료를 평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22/06/29
  • "전 세계 3000명↑"…WHO, 원숭이두창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포 검토 세계보건기구(WHO)가 23일(현지시간) 전세계적으로 확산 중인 원숭이두창을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로 선포할지 여부를 놓고 긴급 회의를 열었다. 이날 AP, AFP 통신 등에 따르면 WHO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긴급위원회 회의를 열어 이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전문가들은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WHO 사무총장에게 관련 권고를 하면 거브러여수스 사무총장이 최종 결정을 내리게 된다. [→자세히보기] 2022/06/24
  • WHO, 원숭이두창 긴급 회의…'공중보건 비상사태' 검토 세계보건기구 WHO가 오늘(23일) 긴급 회의를 열고 원숭이두창의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포 여부를 논의합니다. 감염병 전문가들로 구성된 긴급위원회 회의에서 비상사태 선포 여부에 대한 의견을 내면 WHO 사무총장이 최종 결정을 내리게 됩니다.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는 WHO가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질병과 관련해 발령하는 최고 수준의 경보 단계로, 현재 코로나19와 소아마비에 적용 중입니다. [→자세히보기] 2022/06/23
  • 국내 첫 원숭이두창 감염 의심자 2명 발생…"진단검사 진행중"(종합2보) 세계 각국에서 확산하고 있는 바이러스성 질환인 원숭이두창(Monkeypox) 감염 의심자 2명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생했다. 질병관리청은 22일 "원숭이두창 의심환자가 21일 2건 신고돼 진단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질병청이 2명의 국적 등 신상을 공개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인천의료원 등에 따르면 이들 중 한명인 A씨는 전날 오후 9시 40분께 인천의료원 격리 병상으로 이송됐다. [→자세히보기] 2022/06/22
  • 원숭이두창 증상에 항문·직장 통증, 장 출혈, 장염 추가 보고됐다 원숭이두창(monkeypox)의 두창의 대표적인 증상으로 항문·직장 통증, 직장 출혈, 장염 또는 대변이 마려운 느낌이 추가됐다. 오늘 21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원숭이두창 증상에 이전과 다른 증상이 보고됐다. 발열·두통·근육통 대신 입·생식기·항문 주변 발진부터 나타나 항문·직장 통증 등이 있다는 사실이 새롭게 보고된 것이다. [→자세히보기]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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