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2/06/20
우크라 재건
러시아군이 산산조각낸 도시를 재건하는 일은 키이우 북서쪽 외곽 도시들의 1순위 과제다. 혹독하게 추운 우크라이나의 겨울이 오기 전까지 터전을 잃은 시민들이 지낼 공간을 ‘빠르게’ 만드는 일이다. 러시아군이 수도 외곽을 휩쓸었던 지난 3월, 이르핀, 부차, 보로?카 등 키이우 북서쪽 외곽 도시들의 수도, 전기, 통신 관련 시설이 모두 파괴됐으나 도시의 재건 노력으로 6월 현재 이들 기반시설은 90% 정도 복구됐다. 하지만 삶의 필수 요소 중 하나인 ‘주거’ 문제를 한두 달만에 복원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렵다. [→자세히보기]
관련종목
  • 대모 11,050 ▲600 +5.74% 바로가기
  • 프리엠스 9,480 ▲290 +3.16% 바로가기
  • 한국종합기술 6,520 ▲150 +2.35% 바로가기
이슈 관련 히스토리
  • 러시아, 민간 공격 논란…G7, 우크라이나 지원 합의 러시아가 일부러 민간인들을 노려서 공격하고 있다는 징후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 이런 가운데 주요 7개국, G7은 정상 회의 이틀째를 맞아 공동 성명을 내고 우크라이나 정부 운영에 38조 원을 지원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보리스 존슨/영국 총리:우크라이나를 지지하는 G7은 우크라이나 경제 재건과 곡물 수출을 돕고 자체 방어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합니다.] 러시아 방산업계 등에 추가 제재를 하고, 러시아에 보복관세를 부과해 얻은 수입을 우크라이나 지원에 활용한다는 방침 역시 세웠습니다. [→자세히보기] 2022/06/29
  • [단독] 우크라 의원단, 새달 4일 국회 온다… 이준석 답방 차원 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 의회 대표단이 다음달 초 대한민국 국회를 찾는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우크라이나 방문에 대한 답방 차원이다. 23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안드리 니콜라옌코 의원이 이끄는 우크라이나 의회 대표단은 다음달 4일부터 8일까지 한국을 방문한다. 이들은 한국 정부가 우크라이나에 5000만 달러(약 646억 5000만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추가로 제공하기로 한 것과 국제개발협력기금의 공적개발원조(ODA) 프로그램 등에 대한 논의를 희망할 것으로 보인다. [→자세히보기] 2022/06/24
  • 고향에 돌아왔지만…집이 없어져 기차에 삽니다 [우크라 현지] 러시아군이 산산조각낸 도시를 재건하는 일은 키이우 북서쪽 외곽 도시들의 1순위 과제다. 혹독하게 추운 우크라이나의 겨울이 오기 전까지 터전을 잃은 시민들이 지낼 공간을 ‘빠르게’ 만드는 일이다. 러시아군이 수도 외곽을 휩쓸었던 지난 3월, 이르핀, 부차, 보로?카 등 키이우 북서쪽 외곽 도시들의 수도, 전기, 통신 관련 시설이 모두 파괴됐으나 도시의 재건 노력으로 6월 현재 이들 기반시설은 90% 정도 복구됐다. 하지만 삶의 필수 요소 중 하나인 ‘주거’ 문제를 한두 달만에 복원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렵다. [→자세히보기] 2022/06/20
  • 민간인 학살과 도심 파괴된 우크라 부차 도시 재건 계획발표 러시아군의 침공으로 민간인이 학살당하고 도시가 파괴된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위성도시인 부차의 아나톨리 페도로크 시장(오른쪽)이 13일(현지시간) 부차 내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도시 재건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군이 키이우로 향하다 우크라이나군의 강한 저항에 막혀 1달여간 주둔했던 부차는 도시 곳곳이 파괴되고 러시아군에 의한 민간인 학살이 일어난 곳이다. [→자세히보기] 2022/06/14
  • "한국의 재건 경험, 우크라의 본보기 될 것" “한국만큼 현재 우크라이나가 당하고 있는 고통에 공감할 수 있는 나라는 없을 겁니다.” 한국을 찾은 드미트로 세닉 우크라이나 외교부 차관은 7일 서울 주한 우크라이나대사관에서 열린 국내 언론과 간담회에서 “한국인들이 보내는 연대를 깊이 실감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지난 2월 말 러시아의 침공이 시작된 이후 우크라이나 정부 고위 관리의 공식 방한(訪韓)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세닉 차관은 “한국과 우크라이나는 같은 가치를 공유하는 나라”라고 강조했다. [→자세히보기] 2022/06/08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