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2/06/24
가스
독일이 천연가스 비상공급계획 경보를 2단계로 상향 조정했다. 러시아가 독일로 향하는 가스 공급을 절반 이상 줄인 데 따른 대응 조처다. 2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로베르트 하벡 독일 부총리 겸 경제·기후보호부 장관은 이날 천연가스에 대한 비상공급계획 경보를 1단계인 조기에서 2단계인 비상으로 높인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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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독일, 가스 공급경보 2단계 '비상'으로 상향 독일이 천연가스 비상공급계획 경보를 2단계로 상향 조정했다. 러시아가 독일로 향하는 가스 공급을 절반 이상 줄인 데 따른 대응 조처다. 2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로베르트 하벡 독일 부총리 겸 경제·기후보호부 장관은 이날 천연가스에 대한 비상공급계획 경보를 1단계인 조기에서 2단계인 비상으로 높인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22/06/24
  • 러시아의 거센 '원자재 반격'… 독일은 가스배급제 위기, 한국도 사정권에 서방국가들의 경제제재에 맞선 러시아의 원자재 공급 제한으로 각국이 진통을 겪고 있다. 가스 수급이 급감한 독일에서는 배급제 시행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으며, 프랑스는 19일(현지시간) 치러지는 총선에서 에너지 가격 급등에 따른 정치적 후폭풍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반도체 제조 공정에 필요한 희소 가스(noble gases) 수출 제한은 한국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블룸버그통신은 18일 러시아가 가스 공급을 줄이며 난관에 봉착한 독일의 상황을 전했다. [→자세히보기] 2022/06/20
  • 러시아 공급 줄이자… 유럽 천연가스값 42% 폭등 유럽연합(EU) 내 천연가스 가격이 러시아의 가스 공급 축소 등 영향으로 이번 주 들어 42%가량 급등했다고 미국 CNN비즈니스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유럽 천연가스 선물 가격은 이날 오후 한때 메가와트시(㎿h)당 120유로(약 16만원)로 20% 이상 급등하기도 했다. CNN비즈니스는 이 같은 천연가스 가격 급등이 최근 이틀 사이에 잇따라 발생한 악재로 인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자세히보기] 2022/06/17
  • 美 천연가스 올 들어 150% 올라…"연말까지 15% 더 뛴다" 천연가스와 석탄 가격도 유가만큼이나 안정세를 찾지 못하고 있다. 리오프닝 후 전력 수요는 급증했지만 러시아산 화석연료 퇴출과 투자 감소로 공급이 턱없이 부족해졌기 때문이다. 7일 뉴욕상업거래소에 따르면 미국 천연가스 7월물 가격은 올 들어 150%가량 올랐다. 냉방 수요가 많은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지난달 말엔 미 천연가스 6월물 가격이 장중 100만BTU(열량 단위)당 9달러를 돌파하며 14년 만에 최고가를 찍었다. [→자세히보기] 2022/06/08
  • EU "러 에너지 끊으면…올 성장률 0%대로 곤두박질" 지난해 5.4%를 기록했던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경제성장률이 올해 에너지 수급 상황에 따라 0%대로 곤두박질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잦아들면서 경제가 살아날 것이라는 낙관적인 시각은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자취를 감췄으며 오히려 에너지 문제로 유럽 지역 경제가 침체에 빠져들 수 있다는 비관론이 커지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와 블룸버그통신등은 유럽연합(EU)집행위원회가 16일 내놓은 유럽 경제전망 보고서 초안에서 EU의 올해 경제성장률을 2.7%로 하향 조정했다고 이날 보도했다. [→자세히보기]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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