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1/10/05
경구용 치료제
방역당국은 글로벌 제약사 다국적제약사 MSD(미국 법인명 머크)와 먹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선구매를 협의 중이라고 3일 밝혔다. 머크는 미국 바이오기업 리지백 바이오테라퓨틱스와 공동으로 개발한 '몰누피라비르(Molnupiravir, MK-4482)'의 긴급사용승인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청할 예정이다. 몰누피라비르는 리보뉴클레오사이드 유사체(ribonucleoside analog)로 코로나19 감염을 일으키는 SARS-CoV-2를 포함한 여러 알엔에이(RNA) 바이러스의 복제를 억제하는 경구용 항바이러스 후보물질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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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美 머크, '먹는 코로나 치료제' 긴급 사용 승인 신청 <앵커> 미국의 제약사 머크가 먹는 코로나 치료제의 긴급 사용 승인을 미국 식품의약국에 신청했습니다. 백신에 이어 코로나 대응의 또 하나의 이정표가 될 거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김윤수 특파원입니다. <기자> 미국 제약회사 머크는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몰누피라비르의 긴급 사용 승인을 미 식품의약국, FDA에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머크는 몰누피라비르가 코로나19 환자들의 입원율과 사망률을 절반으로 낮췄다는 임상 시험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자세히보기] 2021/10/12
  • 질병청 "머크가 만든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선구매 협의중" 방역당국은 글로벌 제약사 다국적제약사 MSD(미국 법인명 머크)와 먹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선구매를 협의 중이라고 3일 밝혔다. 머크는 미국 바이오기업 리지백 바이오테라퓨틱스와 공동으로 개발한 '몰누피라비르(Molnupiravir, MK-4482)'의 긴급사용승인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청할 예정이다. 몰누피라비르는 리보뉴클레오사이드 유사체(ribonucleoside analog)로 코로나19 감염을 일으키는 SARS-CoV-2를 포함한 여러 알엔에이(RNA) 바이러스의 복제를 억제하는 경구용 항바이러스 후보물질이다. [→자세히보기]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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