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1/10/14
리비안
미국 전기차 기업 리비안이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10월 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IPO 서류를 제출했다. 나스닥 상장을 계획 중이며 11월 말 미국 추수감사절 전후 증시에 입성할 전망이다. IPO 소식이 날아들자 리비안에 배터리, 부품 등을 제공하는 국내 기업에 투자자 이목이 집중된다. 리비안은 아마존, 포드를 비롯한 글로벌 기업으로부터 투자를 받은 기대주다. 지난해 말 자동차 사전예약을 받기 시작한 지 1주일 만에 초기 물량이 매진되고 아마존에 2030년까지 전기차 10만대를 납품하는 계약을 맺는 등 러브콜이 이어진다. [→자세히보기]
관련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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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제2의 테슬라' 리비안 11월 美상장…달리는 수혜株 '제2의 테슬라'로 평가받는 전기차 업체 리비안(RIVIAN)의 미국 나스닥 상장을 앞두고 국내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다. 리비안은 전기차 개발·제조업체로 지난 2019년 아마존이 7억달러를 투자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증시에서 리비안 관련주로는 삼성SDI, 만도, 에코프로비엠이 꼽힌다. 삼성SDI는 지난 4월 리비안이 첫 출시한 전기트럭 R1T에 21700(지름 21mm, 높이 70mm) 원통형 배터리를 공급했다. 향후 출시 예정인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R1S에도 이 배터리가 들어간다. [→자세히보기] 2021/10/21
  • '리비안' 관련주 관심 집중…삼성SDI·만도 ‘테슬라 대항마’ 올라탈까 미국 전기차 기업 리비안이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10월 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IPO 서류를 제출했다. 나스닥 상장을 계획 중이며 11월 말 미국 추수감사절 전후 증시에 입성할 전망이다. IPO 소식이 날아들자 리비안에 배터리, 부품 등을 제공하는 국내 기업에 투자자 이목이 집중된다. 리비안은 아마존, 포드를 비롯한 글로벌 기업으로부터 투자를 받은 기대주다. 지난해 말 자동차 사전예약을 받기 시작한 지 1주일 만에 초기 물량이 매진되고 아마존에 2030년까지 전기차 10만대를 납품하는 계약을 맺는 등 러브콜이 이어진다. [→자세히보기] 2021/10/14
  • '아마존 전기차' 리비안, 이번 주 방한 소식에 관련주 강세…국내 업체, 밸류체인 포함될까? 미국 전기차 기업 리비안이 이번 주 한국을 방문한다는 소식에 관련주가 일제히 급등했다. 10월 12일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리비안 실무진은 이번 주 한국을 방문해 자체 배터리 생산라인을 구축하기 위해 국내 소재·부품·장비 업체들과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11월 미국 뉴욕 증시에 상장할 예정인 리비안은 기업공개(IPO) 추진 과정에서 배터리 셀 자체 생산 계획을 제시한 바 있다. 이를 위해 지난달 초에도 엔지니어를 중심으로 실무진 10여명이 한국을 방문해 국내 업체들과 미팅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히보기] 2021/10/13
  • 배터리 쓸어담는 美, 가격도 끌어올린다 올 들어 미국이 수입하는 배터리 물량은 큰 폭으로 늘었다. 한국무역협회가 집계하는 미국 무역통계를 보면, 미국 내 수입된 리튬이온배터리는 올 들어 8월까지 50억1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5% 이상 늘어난 수준으로 한 해의 3분의 1가량이 남은 시점에서 이미 지난해 연간 수입액(47억3700만달러)을 넘어섰다. 세계 최대 배터리 생산국인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액이 80% 가까이 늘어난 것을 비롯해 우리나라로부터 수입하는 물량도 두배가량 증가했다. [→자세히보기] 2021/10/12
  • 선주문만 15만대…'제2의 테슬라' 리비안이 다른점 세 가지 리비안이 제2의 테슬라가 될 수 있을까? 전기차 업계의 ‘샛별’ 리비안이 미국 증시 상장을 앞두고 회사의 사업 전략과 전망 등을 담은 증권 신고서를 공개했다. 미국 월가와 경제 매체 <파이낸셜타임스>(FT) 등 외신이 추산하는 리비안의 상장 뒤 기업가치는 약 800억 달러(95조원)에 이른다. 현대차와 기아를 합친 것(약 73조원)보다 몸값이 높다. 리비안의 전기차를 사겠다며 소비자와 기업이 선주문한 물량만 15만대다. 이 회사에 부품을 공급하는 국내 상장 기업 주가도 덩달아 급등세를 보인다. 리비안은 과연 제2의 테슬라가 될 역량과 경쟁력을 가지고 있을까? [→자세히보기]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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