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1/10/13
리비안
미국 전기차 기업 리비안이 이번 주 한국을 방문한다는 소식에 관련주가 일제히 급등했다. 10월 12일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리비안 실무진은 이번 주 한국을 방문해 자체 배터리 생산라인을 구축하기 위해 국내 소재·부품·장비 업체들과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11월 미국 뉴욕 증시에 상장할 예정인 리비안은 기업공개(IPO) 추진 과정에서 배터리 셀 자체 생산 계획을 제시한 바 있다. 이를 위해 지난달 초에도 엔지니어를 중심으로 실무진 10여명이 한국을 방문해 국내 업체들과 미팅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히보기]
관련종목
  • 에코캡 12,500 ▲550 +4.6% 바로가기
  • 씨아이에스 18,050 ▲500 +2.85% 바로가기
  • 우리산업 24,850 ▲600 +2.47% 바로가기
이슈 관련 히스토리
  • 만도, 美전기차 리비안에 자율주행부품 공급 자동차 부품 기업 만도가 미래 모빌리티 핵심 기술로 꼽히는 전기차(EV)와 자율주행 전문 기업으로 진화하기 위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GM과 포드 등 전통 완성차 기업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최근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미국 전기차 기업 리비안에 자율주행 핵심 부품을 공급하며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만도는 소프트웨어(SW) 개발자 채용을 확대하며 우수 인력을 적극 확보하고 있다. 26일 외신에 따르면 만도는 전 세계 최초로 개발한 자율주행차 핵심 부품 '듀얼 세이프티 운전 시스템'을 리비안에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히보기] 2021/10/27
  • '제2의 테슬라' 리비안 11월 美상장…달리는 수혜株 '제2의 테슬라'로 평가받는 전기차 업체 리비안(RIVIAN)의 미국 나스닥 상장을 앞두고 국내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다. 리비안은 전기차 개발·제조업체로 지난 2019년 아마존이 7억달러를 투자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증시에서 리비안 관련주로는 삼성SDI, 만도, 에코프로비엠이 꼽힌다. 삼성SDI는 지난 4월 리비안이 첫 출시한 전기트럭 R1T에 21700(지름 21mm, 높이 70mm) 원통형 배터리를 공급했다. 향후 출시 예정인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R1S에도 이 배터리가 들어간다. [→자세히보기] 2021/10/21
  • '리비안' 관련주 관심 집중…삼성SDI·만도 ‘테슬라 대항마’ 올라탈까 미국 전기차 기업 리비안이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10월 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IPO 서류를 제출했다. 나스닥 상장을 계획 중이며 11월 말 미국 추수감사절 전후 증시에 입성할 전망이다. IPO 소식이 날아들자 리비안에 배터리, 부품 등을 제공하는 국내 기업에 투자자 이목이 집중된다. 리비안은 아마존, 포드를 비롯한 글로벌 기업으로부터 투자를 받은 기대주다. 지난해 말 자동차 사전예약을 받기 시작한 지 1주일 만에 초기 물량이 매진되고 아마존에 2030년까지 전기차 10만대를 납품하는 계약을 맺는 등 러브콜이 이어진다. [→자세히보기] 2021/10/14
  • '아마존 전기차' 리비안, 이번 주 방한 소식에 관련주 강세…국내 업체, 밸류체인 포함될까? 미국 전기차 기업 리비안이 이번 주 한국을 방문한다는 소식에 관련주가 일제히 급등했다. 10월 12일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리비안 실무진은 이번 주 한국을 방문해 자체 배터리 생산라인을 구축하기 위해 국내 소재·부품·장비 업체들과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11월 미국 뉴욕 증시에 상장할 예정인 리비안은 기업공개(IPO) 추진 과정에서 배터리 셀 자체 생산 계획을 제시한 바 있다. 이를 위해 지난달 초에도 엔지니어를 중심으로 실무진 10여명이 한국을 방문해 국내 업체들과 미팅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히보기] 2021/10/13
  • 배터리 쓸어담는 美, 가격도 끌어올린다 올 들어 미국이 수입하는 배터리 물량은 큰 폭으로 늘었다. 한국무역협회가 집계하는 미국 무역통계를 보면, 미국 내 수입된 리튬이온배터리는 올 들어 8월까지 50억1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5% 이상 늘어난 수준으로 한 해의 3분의 1가량이 남은 시점에서 이미 지난해 연간 수입액(47억3700만달러)을 넘어섰다. 세계 최대 배터리 생산국인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액이 80% 가까이 늘어난 것을 비롯해 우리나라로부터 수입하는 물량도 두배가량 증가했다. [→자세히보기] 2021/10/12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