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1/10/12
리비안
올 들어 미국이 수입하는 배터리 물량은 큰 폭으로 늘었다. 한국무역협회가 집계하는 미국 무역통계를 보면, 미국 내 수입된 리튬이온배터리는 올 들어 8월까지 50억1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5% 이상 늘어난 수준으로 한 해의 3분의 1가량이 남은 시점에서 이미 지난해 연간 수입액(47억3700만달러)을 넘어섰다. 세계 최대 배터리 생산국인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액이 80% 가까이 늘어난 것을 비롯해 우리나라로부터 수입하는 물량도 두배가량 증가했다. [→자세히보기]
관련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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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리비안 예상보다 적은 손실, 18% 폭등(상보) '테슬라의 대항마'로 불리는 리비안이 예상보다 적은 손실을 발표, 18% 폭등했다.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리비안은 전거래일보다 17.96% 폭등한 24.30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리비안이 전일 실적발표에서 월가가 예상했던 것보다 적은 손실을 발표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리비안은 실적발표에서 지난 1분기 주당손실이 1.43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월가의 예상(1.45달러)보다 적은 것이다. 리비안은 또 올해 2만5000대의 차량생산을 재확인했고, 50억 달러를 투입, 새로운 조지아 공장 설립을 발표했다. [→자세히보기] 2022/05/13
  • 소로스, 리비안에 2조4천억원 투자…주가는 고점 대비 67%↓ 미국의 억만장자 투자자 조지 소로스가 전기차 업체 리비안 주식 2조4천억 원어치를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통신은 13일(현지시간) 소로스의 투자 회사 '소로스 펀드 매니지먼트'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유가증권 신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신고서에 따르면 소로스 펀드는 작년 12월 말 기준 20억 달러(약 2조4천억 원) 가치의 리비안 주식 1천983만5천761주를 보유 중이다. 로이터통신은 리비안이 소로스의 투자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지만, 현재 주가는 작년 11월 16일 고점 대비 67% 하락했다고 전했다. [→자세히보기] 2022/02/14
  • 리비안 저가매수 유입돼 간만에 4% 이상 급등(상보) 나스닥이 1% 이상 상승하자 미국의 전기차 스타트업(새싹기업)인 리비안이 4% 이상 급등했다. 리비안은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전거래일보다 4.44% 급등한 60.95달러를 기록했다. 최근 리비안은 월가에 기술주 매도세가 출현함에 따라 연일 급락해 주가가 공모가(78 달러)에도 못 미칠 정도로 급락했었다. 그러나 이날은 나스닥이 1.28% 급등 마감하는 등 기술주에 대한 저가 매수세가 대거 유입됨에 따라 급락세를 끊고 급등한 것으로 보인다. [→자세히보기] 2022/02/09
  • '제2의 테슬라' 리비안, '시총 101조원'으로 상장…포드 넘었다 제2의 테슬라로 불리는 미국 전기자동차 기업 리비안 오토모티브(이하 리비안)가 나스닥에 화려하게 데뷔했다. 10일(현지시간) <씨엔비씨(CNBC)>와 <더버지> 등에 따르면 리비안의 주식은 이날 첫 거래에서 주당 106.75달러로 거래되기 시작한 이후 119달러까지 치솟았다. 주가는 오후 늦게 약 112달러까지 떨어지며 시가총액 860억달러(약 101조원)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리비안의 시가총액은 포드(770억달러)를 넘어섰고 제너럴 모터스(GM, 860억달러)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했다. [→자세히보기] 2021/11/11
  • 리비안, 10일 상장…관련주 '눈길' 미국의 ‘제2의 테슬라’로 불리는 전기자동차 제조사 리비안이 10일(현지시간)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리비안은 9일 기업공개(IPO) 최종 가격을 확정하고 다음 날부터 첫 거래를 시작한다. 최근 리비안은 공모 희망가를 1주당 57~62달러에서 72~74달러로 올려 예상 시가총액을 650억 달러(약 76조6675억원)를 목표로 삼았다. 공모가가 희망 범위 상단으로 확정되면 전체 공모액은 83억7천만달러(약 9조8천400억원)에 이르게 된다. 이는 미국에서 지난 10년간 이뤄진 IPO 공모액 중 세 번째로 큰 규모다. [→자세히보기]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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