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7/06/28
반도체
D램 가격의 강세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D램 시장 점유율 1위와 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실적이 3분기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시장조사업체 D램 익스체인지는 27일 3분기 D램 제품의 평균판매가격이 2분기 보다도 5% 정도 오를 것으로 추정했다. D램의 공급부족이 계속되기 때문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우리나라 기업들의 수혜가 예상된다. [→자세히보기]
관련종목
  • 삼성전자 83,600 ▲400 +0.48% 바로가기
  • SK하이닉스 138,000 ▲500 +0.36%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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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車반도체 품귀현상속 메모리 반도체 '슈퍼 사이클'…삼성·SK 웃는다 차량용 반도체 품귀현상이 최소 6개월 이상 지속될 것으로 분석되는 가운데 한국이 경쟁력을 자랑하는 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초호황을 뜻하는 '슈퍼 사이클'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력으로 생산 중인 메모리 반도체(D램, 낸드플래시)의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특히 D램에서는 고정가격 상승 이후 현물 가격 상승 흐름이 지속되면서 가격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D램 제품 DDR3 제품...[→자세히보기] 2021/02/10
  • 인텔, 삼성전자와 손 잡을까···"위탁생산 협의 중" 미국의 종합 반도체 기업인 인텔이 자사의 핵심 반도체 칩을 대만의 TSMC나 삼성전자로부터 위탁 생산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9일(현지 시간) 블룸버그통신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인텔이 오는 2023년부터 생산에 들어가는 핵심 반도체 칩을 TSMC 또는 삼성전자에 아웃소싱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앞으로 2주 내에 최종 결정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일각에서는 21일로 예정된 지난해 4·4분기 실적 공개 때 함께 발표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에 대해 삼성 측은 “고객사와의 거래 관련 내용은 확인해줄 수...[→자세히보기] 2021/01/11
  • 바이든 "반도체 생산에 미국인 투입" 삼성 美 파운드리 영토 더 넓힌다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있는 삼성전자 파운드리 생산라인의 증설 여부에도 관련 업계가 촉각을 세우고 있다. 특히 아이폰·아이패드용 반도체 칩을 주로 생산하는 SAS(삼성오스틴세미컨덕터)가 최근 대규모 채용에 돌입하며 현지 공장 증설을 염두에 둔 채용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AS는 지난달부터 총 46개 직군에 걸쳐 대대적인 인력 확보에 나섰다. 생산직은 물론 석·박사 R&D(연구·개발), 환경·재무에 이르기까지, 한꺼번에 생산라인에 필요한 전 분야의 모집공고를 낸 것은 상당히 이례적이다. [→자세히보기] 2020/11/10
  • K반도체·배터리, 美 바이든 체제서 승부수 띄운다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미 대선에서 승리했다. 바이든 행정부는 ‘자국우선주의’ 기조를 천명했다. 국내 반도체·배터리 업계가 보호무역에 따른 불이익을 피하기 위해 미국 내 추가 투자에 나설지 관심이 쏠린다. 9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미국 내 생산을 늘릴 가능성이 제기된다. 삼성전자가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 있는 파운드리 공장 증설할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가 솔솔 흘러나온다. 회사가 바이든 정부의 정책 방향성에 맞춰 미국에서 더 많은 반도체를 생산하는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자세히보기] 2020/11/10
  • 삼성전자 3분기 매출 66조원에 영업이익12.3조원···전년비 58.10% 증가 삼성전자(005930)는 지난 3·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2조3,000억원으로 전년보다 58.10%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직전분기 대비해서는 8.15% 증가했다. 삼성전자의 연결기준 매출은 66조원으로 전년 대비 6.45% 증가했다. 직전분기 대비해서는 무려 52.97% 증가한 실적이다. 삼성전자의 분기 영업이익이 10조원을 넘은 것은 반도체 슈퍼 호황기였던 2018년 4·4분기(10조8,000억원) 이후 7분기 만이다. ‘어닝서프라이즈’의 원동력은 3·4분기에 출시된 갤럭시 노트20...[→자세히보기]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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