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7/06/28
반도체
D램 가격의 강세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D램 시장 점유율 1위와 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실적이 3분기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시장조사업체 D램 익스체인지는 27일 3분기 D램 제품의 평균판매가격이 2분기 보다도 5% 정도 오를 것으로 추정했다. D램의 공급부족이 계속되기 때문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우리나라 기업들의 수혜가 예상된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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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中 '반도체 심장' SMIC 겨눴다…"삼성·하이닉스엔 호재" 미국이 화웨이에 이어 중국 반도체 수탁생산(파운드리) 업체 SMIC에 대해서도 수출 규제 조치를 취하면서 중국의 '반도체 굴기' 계획이 막대한 타격을 입게 됐다. 이로 인해 반도체 업계에서 공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업체들에게 반사이익이 돌아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27일 미국 월스트리트저널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는 자국 컴퓨터 칩 업체들에게 서한을 보내 SMIC에 민감한 기술을 수출하기 전 반드시...[→자세히보기] 2020/09/28
  • 두 얼굴의 화웨이 제재…美, 자국기업 수출 "OK" 한국엔 "아직" 중국 화웨이에 대한 미국의 제재로 우리 기업들의 화웨이 거래가 열흘째 중단되고 있다. 한국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화웨이와 거래하려면 미국 정부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미국 정부의 승인이 내려지지 않아 수출길이 막힌 것이다. 업계에서는 불과 1년 전 우리 반도체 기업들이 일본의 수출 규제로 반도체 소재를 수입하기 위해 일본 정부의 승인을 받던 때를 상기시킨다는 반응이 나온다. 반도체 산업과 얽힌 각국의 패권 경쟁으로 우리 기업이 강대국의 지휘에...[→자세히보기] 2020/09/25
  • 美 "반도체 자급할 것"…TSMC·삼성전자 공장 확대 추진 미국 정부가 반도체 자급을 추진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인한 공급망 혼란을 막기 위해 한국 대만 등 아시아에 대한 반도체 의존도를 줄이려는 것이다. 삼성전자, 대만 TSMC 등의 공장을 미국으로 불러들이려는 계획이 거론되고 있다. 한국 기업의 유턴을 촉진하고 해외 첨단산업을 유치하겠다는 한국 정부의 전략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10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 인텔 등 미국 반도체 회사들은 미국에 신규 반도체 공장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2020/05/11
  • '효자' 서버D램 주춤…삼성·SK 2분기 실적 '먹구름' 코로나19(COVID-19) 사태에도 양호한 반도체 시황을 견인해온 '서버용 D램' 수요가 한풀 꺾이고 있다. 동남아시아 지역의 '국가봉쇄'로 공급망까지 흔들릴 조짐이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올 2분기 실적에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경기침체로 IT(정보기술)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투자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페이스북은 코로나19 안전문제 때문에 미국 알라바마 데이터센터 건립과 아일랜드 데이터센터 확장을 일시 중단했다. 온라인 광고가 주 수입원인 페이스북과 구글은 최근 글로벌 실물경기가 둔화...[→자세히보기]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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