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2/01/13
코비박
러시아산(産) 코로나19 백신인 '코비박(CoviVac)'이 캄보디아에 이어 벨로루시에서도 사용허가를 받고 공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코비박의 생산·유통 권한을 가진 한·러합작법인 파마바이오텍글로벌(PBTG)에 따르면, 러시아 일간지 '이즈베스티아'는 벨로루시 공화국 보건부가 지난달 러시아 코비박 백신의 수입 및 사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코비박 백신은 지난 6일(현지시간) 이미 벨로루시에 도착해 1주일 뒤 전 지역으로 발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국에 배포된 양은 30여만 도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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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벨로루시 코비박 사용허가…PBTG "원액 기술이전·생산확대 추진" 러시아산(産) 코로나19 백신인 '코비박(CoviVac)'이 캄보디아에 이어 벨로루시에서도 사용허가를 받고 공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코비박의 생산·유통 권한을 가진 한·러합작법인 파마바이오텍글로벌(PBTG)에 따르면, 러시아 일간지 '이즈베스티아'는 벨로루시 공화국 보건부가 지난달 러시아 코비박 백신의 수입 및 사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코비박 백신은 지난 6일(현지시간) 이미 벨로루시에 도착해 1주일 뒤 전 지역으로 발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국에 배포된 양은 30여만 도즈다. [→자세히보기] 2022/01/13
  • 식약처, 러시아산 코로나19 백신 '코비박' 사전검토 착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일 엠피코퍼레이션에서 러시아산 코비박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허가신청 전 사전 검토를 신청해 비임상 자료 검토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코비박은 러시아 과학아카데미 산하 '추마코프 면역약품연구개발센터'(이하 추마코프 센터)가 개발했으며, 러시아의 세 번째 코로나19 백신이다. 우리 정부가 도입계획을 발표한 백신은 아니지만 엠피코퍼레이션이 국내 위탁생산을 주도하고 있다. 코비박 백신은 바이러스를 사멸시켜 항원으로 체내에 주입해 면역 반응을 유도하는 불활화 백신이다. [→자세히보기]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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