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2/05/12
진단키트
코로나19 국면에서 급성장한 뒤 엔데믹(감염병의 풍토병화) 국면을 맞아 고전하고 있는 진단키트주가 재도약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수출로 눈을 돌리는가 하면 그간 확보한 막대한 '실탄'으로 연구개발과 설비 투자를 늘리고 있다. 새로운 오미크론 변이의 등장으로 진단키트 수요 회복도 기대된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11일) '진단키트 대장주' 에스디바이오센서는 전 거래일보다 1.73% 오른 4만7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4월27일(4만5100원) 이후 반등 양상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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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북 "신규 발열자 27만명·누적 56명 사망"…군, 약품공급 시작(종합) 북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폭발적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16일 신규 발열자가 27만명에 육박했다. 이런 가운데 인민군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특별명령'에 따라 평양시내 의약품 공급 안정화 작업에 일제히 투입돼 24시간 체제로 의약품 공급·수송을 시작했다. 북한 국가비상방역사령부는 지난 15일 오후 6시부터 지난 16일 오후 6시까지 전국적으로 26만9천510여명의 유열자(발열자)가 새로 발생하고 17만460여명이 완쾌됐으며, 6명이 사망했다고 17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밝혔다. [→자세히보기] 2022/05/17
  • 북한, 코로나 확진자 급증…김정은 "약 공급 안 돼" 질책 북한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유열자)가 하루에만 39만 명을 넘기며 폭증했다고 조선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북한은 코로나19와 관련해 환자를 확진자가 아닌 유열자 기준으로 집계하고 있다. 16일 노동신문에 따르면 국가비상방역사령부는 14일 오후 6시~15일 오후 6시 경내 유열자 39만2920여 명이 새로 발생했다고 통보했다. 사망자는 8명이 늘어 누적 50명이다. 보도에 따르면 북한 내 코로나19 확산이 본격화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난 4월 말 이후 5월 15일 오후 6시까지 누적 유열자 수는 121만3550여 명이다. [→자세히보기] 2022/05/16
  • '엔데믹'에도 솟아날 구멍 있다?…진단키트株, 재도약하나 코로나19 국면에서 급성장한 뒤 엔데믹(감염병의 풍토병화) 국면을 맞아 고전하고 있는 진단키트주가 재도약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수출로 눈을 돌리는가 하면 그간 확보한 막대한 '실탄'으로 연구개발과 설비 투자를 늘리고 있다. 새로운 오미크론 변이의 등장으로 진단키트 수요 회복도 기대된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11일) '진단키트 대장주' 에스디바이오센서는 전 거래일보다 1.73% 오른 4만7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4월27일(4만5100원) 이후 반등 양상이다. [→자세히보기] 2022/05/12
  • 安 "팍스로비드 복제약 국내생산 타진…전국민 항체양성률 조사"(종합)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은 22일 먹는 코로나 치료제 확보 방안과 관련, "팍스로비드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전례는 없었지만, 제약사에 요청해서 특허에 대한 로열티를 내고 국내에서 복제약을 만들 수 있을지 가능성을 타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안 위원장은 이날 통의동 인수위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자신이 위원장을 겸임하고 있는 코로나비상대응특별위원회의 전날 회의 결과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팍스로비드 등 경구치료제가 굉장히 모자란다. [→자세히보기] 2022/03/23
  • 與, 600만명에 진단키트 지원…17.5조 추경 수정안 추진 더불어민주당은 600만명에게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를 제공하는 등 총 17조5천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 수정안 처리를 추진한다. 지난 19일 새벽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정부가 제출한 14조원 규모의 추경안을 기습 단독 처리한 민주당이 본회의에서 정부안보다 약 3조5천억원을 증액한 추경 수정안을 처리하겠다는 것이다. 20일 국회에 따르면 당정은 기존 14조원 규모의 정부 추경안에 진단키트와 재택치료키트 지원, 특수고용노동자(특고)·프리랜서 지원 예산 등을 추가할 방침이다. [→자세히보기]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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