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1/06/24
최재형
윤석열이 '주춤'하고 있다. 2021년 6월 4주차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정례조사 결과, 윤석열은 1위를 지켰지만 2주 전보다 선호도가 하락했다. 특히 국민의힘 지지층이 흔들리는 조짐이다. 반면 2주 전 조사에서 야권 6위였던 최재형 감사원장이 이번 조사에서는 야권 3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오마이뉴스>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21일(월)~22일(화)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2014명(3만4939명 접촉, 응답률 5.8%)을 대상으로 차기...[→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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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최재형 "부끄럽지 않게 살아온 사람이 정치 이끌어야" 국민의힘 대권주자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25일 "지금과 같은 정치로는 희망이 없다. 정권교체를 넘어 정치교체가 필요하다"고 당내 대권 경쟁에서 '이미지 차별화'에 나섰다. 최 전 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선주자 비전발표회에서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온 사람,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정치인, 국민들이 자랑스러워하는 대통령이 나라와 정치를 이끌어야 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최 전 원장은 이날 기성 정치 비판에 힘을 쏟았다. 그는 "우리 정치에 대한 위기감과 절망감, 답답함은...[→자세히보기] 2021/08/26
  • [단독] '최틀러' 최중경 타진…최재형 경제팀은 MB·朴 브레인들 국민의힘 대선 주자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을 돕는 경제팀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이명박(MB) 정부에서 일한 최중경 전 지식경제부(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김대기 전 청와대 경제수석의 캠프 합류가 유력하게 거론된다. 또한 강석훈 전 의원과 김종석 전 의원 등 경제학자 출신의 ‘경제통’ 정치인 영입도 추진하며 실무형 경제팀 구상에 몰두하고 있다. 최 전 원장 측 관계자는 1일 통화에서 “MB 정부에서 경제 컨트롤 타워의 한 축을 담당했던 최 전 장관과 김 전 수석의 경제 인식이 최 전 원장의 생각과 상당 부분 일치한다”며...[→자세히보기] 2021/08/02
  • [단독] 윤석열, 2011년 삼부토건서 골프접대·향응·선물 받은 정황 야권의 유력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2과장을 지내던 2011년 전후로 중견 건설사인 삼부토건 조남욱 전 회장한테서 수차례 골프 접대와 향응을 받았다고 의심할 만한 기록이 확인됐다. 당시는 윤 전 총장이 대학 동문이자 같은 충청권 선배인 조 전 회장으로부터 지금의 아내 김건희씨를 소개받아 교제하던 시기였다. 기록에는 조 전 회장이 2006년부터 2012년까지 윤 전 총장과 여러 차례 골프를 함께 하고, 그에게 명절 선물이나 만찬 등의 접대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세히보기] 2021/07/19
  • 속전속결 최재형, 허 찔린 윤석열…야권 대선지형 요동 야권 대권주자로 급부상한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15일 국민의힘에 전격 입당하면서 야권 대선판이 크게 요동치고 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선두로 한 야권 대선 경선 구도에서 대항마로 불리는 최 전 원장의 등판이 가시화되면서다. 최 전 원장은 대선주자 지지도에서 아직 크게 부각되고 있지 않으나, 문재인 정부를 겨냥할 '블루칩'으로 평가를 받아왔다. 유력 대선주자로 불리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지지율이 최근 하락세를 보이면서 최 전 원장이 강력한 라이벌로 새롭게 자리매김할 가능성에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자세히보기] 2021/07/16
  • 윤석열 지지세 흔들리자 최재형 급부상…장외전 뜨거운 야권 야권 유력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코로나 재확산' 등의 암초를 만나면서 지지세가 주춤하는 모양새다.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탓에 공개행보를 자제하면서 언론과의 직접 소통이 어려워진 가운데, 여권주자와의 가상대결에서 밀리는 여론조사가 연달아 나오면서다. 일단 국민의힘 입당에는 명확한 의사를 표시하지 않은 채 장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윤 전 총장이 중도 확장이나 입당 결심 등 돌파구를 모색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4일 발표된 쿠키뉴스가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0~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 따르면...[→자세히보기]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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