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1/07/30
크래프톤
상장을 앞둔 게임 업체 크래프톤이 공모가를 희망 범위(밴드) 상단인 49만8천원으로 확정했다. 크래프톤은 지난 27일 마감한 기관 수요예측 결과를 29일 공시했다. 공모가 기준 공모 금액은 4조3천98억원이다. 공모 규모는 역대 최대인 2010년 삼성생명의 4조8천881억원에 이어 2위다. 예상 시가총액은 24조3천512억원으로 게임주 1위 수준이다. 현재 게임 대장주인 엔씨소프트의 이날 시총 18조4천633억원을 32%가량 웃돈다. 전체 공모 물량의 55%인 475만9천826주 모집에 국내외 기관 621곳이 참여했다. 경쟁률은 243.15대 1을 기록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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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크래프톤 오늘 상장…카카오뱅크 흥행 바톤 이을까 온라인 게임 배틀그라운드로 유명한 크래프톤이 오늘 상장한다. 카카오뱅크가 살린 기업공개(IPO) 공모청약주의 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10일 크래프톤의 주권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크래프톤은 2007년 3월 설립 이후 게임 소프트웨어를 개발·공급하는 회사다.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수익 1조6704억원, 당기순이익 5563억원을 기록했다. 크래프톤 주권의 시초가는 상장일 오전 8시30분~9시에 공모가격인 49만8000원의 90~200% 사이에서...[→자세히보기] 2021/08/10
  • 오늘부터 청약…공모가 '49.8만원' 크래프톤 넣을까 말까 기업공개(IPO) 공모청약 대어로 첫손에 꼽혀온 글로벌 게임기업 크래프톤이 2일과 3일 청약을 진행한다. 공모가가 희망밴드 최상단인 49만8000원으로 확정되며 공모가 거품 논란이 다시 제기되고 있다. 여기에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 마저 저조해 기관투자자도 공모가가 부담스럽다고 느끼는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예비청약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2주간(14~27일) 진행된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희망밴드(40만~49만8000원) 최상단에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자세히보기] 2021/08/02
  • 크래프톤 공모가 49만8천원 확정…공모액 4.3조 역대 2위(종합) 상장을 앞둔 게임 업체 크래프톤이 공모가를 희망 범위(밴드) 상단인 49만8천원으로 확정했다. 크래프톤은 지난 27일 마감한 기관 수요예측 결과를 29일 공시했다. 공모가 기준 공모 금액은 4조3천98억원이다. 공모 규모는 역대 최대인 2010년 삼성생명의 4조8천881억원에 이어 2위다. 예상 시가총액은 24조3천512억원으로 게임주 1위 수준이다. 현재 게임 대장주인 엔씨소프트의 이날 시총 18조4천633억원을 32%가량 웃돈다. 전체 공모 물량의 55%인 475만9천826주 모집에 국내외 기관 621곳이 참여했다. 경쟁률은 243.15대 1을 기록했다. [→자세히보기] 2021/07/30
  • 공모주 청약 '슈퍼위크' 개막…카뱅·크래프톤 연이어 출격 카카오뱅크(카뱅)와 크래프톤 등 공모주의 일반 청약이 대거 몰리는 이른바 '공모주 슈퍼위크'가 막이 오른다.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7월 하순부터 8월 초·중순에 이르기까지 대어급 공모주뿐 아니라 여러 중소형급 공모주의 청약이 대거 몰렸다. '슈퍼위크'의 문은 인터넷전문은행 카뱅이 연다. 유가증권시장에 입성하는 카뱅은 오는 26∼27일 이틀간 일반 투자자 대상 청약을 받는다. 전체 공모 물량의 25%인 1천636만2천500주를 일반 청약자에게 배정한다. 이 가운데 절반은 균등 배정, 나머지 절반은 비례 방식으로 한다. [→자세히보기] 2021/07/26
  • '29조 大魚' 크래프톤 코스피 노크…시총 10위권 게임株 뜬다 전 세계 게임 이용자에게 사랑받고 있는 '배틀그라운드' 제작사 크래프톤이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입성한다. 공모 규모만 6조원에 육박해 삼성생명의 종전 기록을 11년 만에 갈아치우게 됐다. 공모가격이 상단으로 정해지면 크래프톤 시가총액은 약 29조원이다. 상장과 동시에 현대모비스, SK이노베이션, LG생활건강과 비슷한 덩치가 되는 것이다. 공모주 청약에 참여할 수 있는 개인들의 관심도 쏠릴 것으로 전망된다. 공모주 중복청약이 가능한 마지막 대어이기 때문이다. [→자세히보기]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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