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1/12/01
마켓컬리
국내 새벽 배송 이커머스(전자상거래) 선두 주자이자 내년 상반기 기업공개(IPO)를 앞둔 마켓컬리가 2500억원 규모의 프리IPO(상장 전 투자유치)에 성공한 것으로 확인됐다. 프리IPO에 따른 밸류에이션(기업가치)도 지난 7월 2조5000억원에서 3조7500억원으로 넉 달 새 50% 껑충 뛰면서 상장 열기가 달아오르는 모습이다. K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 기업)으로는 첫 국내 증시 상장을 추진 중인 가운데 상장 후 기업가치도 현재 시장에서 점치는 5조원에서 큰 폭으로 뛸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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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컬리, 상장심사 재추진…FI 투자자 '의무보유 확약서' 제출 마켓컬리 운영사인 컬리의 기업공개(IPO) 심사가 재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상장 심사 걸림돌이었던 재무적 투자자(FI)들의 보유지분 의무보유 확약서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컬리의 FI들은 일정 기간 주식을 팔지 않고 의결권을 공동행사하겠다는 의무보유확약서를 최근 거래소에 제출했다. [→자세히보기] 2022/07/05
  • 컬리, 1분기 거래액 50%↑…연내 IPO 앞두고 '청신호' 모바일 장보기 앱 마켓컬리의 1분기 거래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0% 가까이 늘어났다. 국내 전체 온라인쇼핑 거래액이 11.8% 늘어난 데 그친 것과 비교하면 눈에 띄는 증가세다. 마켓컬리가 코로나19 엔데믹에도 성장세를 증명하면서 운용회사인 컬리의 연내 기업공개(IPO)에도 청신호가 켜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금리 인상이 본격화하면서 수익이 나지 않는 대형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심리가 얼어붙은 건 해결해야 할 과제다. [→자세히보기] 2022/05/27
  • 상장 앞둔 마켓컬리, 작년 매출 1조5614억…전년비 64% 증가 마켓컬리를 운영하는 컬리는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보다 64% 증가한 1조5614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적자는 2177억원으로 전년(1162억원)보다 적자 폭이 확대됐다. 컬리 측은 "지난해 3월 김포 물류센터를 추가 가동하는 한편 샛별배송 가능지역을 수도권에서 충청권, 대구, 부산, 울산으로 크게 늘렸다"며 "테크 인력 역시 100명에서 200명 이상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당기순손실은 2020년 2224억원에서 지난해 1조2903억원으로 증가했다. [→자세히보기] 2022/04/01
  • 마켓컬리, 이르면 6월 코스피 상장…김슬아 대표 3000억 '잭팟' 신선식품 새벽배송기업인 컬리(마켓컬리)가 기업공개(IPO)에 나선다. 지난해 쿠팡이 미국 뉴욕증시에 입성한 데 이어 올해엔 컬리 쓱닷컴 오아시스 등이 국내 상장을 추진하고 있어 유통 플랫폼 기업들이 대거 증권시장으로 몰려든다. 컬리는 28일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한국거래소에 청구했다. 지난 1월 청구서를 낼 계획이었으나, 지난해 실적 집계가 늦어졌고 감사보고서 제출 문제로 일정이 지연됐다. 상장 방식은 유니콘 기업 특례 요건을 통한다. [→자세히보기] 2022/03/29
  • 마켓컬리, 거래액 2조원 돌파…전년 대비 65% 증가 마켓컬리가 기업공개(IPO)를 앞둔 가운데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 따르면 마켓컬리 지난해 매출은 연결기준 1조561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4% 증가했다. 이는 거래액이 증가한 영향이다. 마켓컬리 지난해 거래액은 지난해 2조원을 넘어섰다. 동기 대비로는 65% 증가한 수준이며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온라인쇼핑 거래액 증가율인 21%보다 3배 이상 높은 수치다. 성장 배경으로는 배송 역량 확대가 꼽힌다. 김포 물류센터가 3월부터 가동되면서 주문 처리 역량이 2.3배 증가했다. [→자세히보기]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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