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7/05/24
철도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중 가장 먼저 착공한 ‘삼성-동탄 광역급행철도’ 건설공사가 속도를 낼 전망이다. 5개 공구 중 미착공 구간인 2개 공구가 최근 실시설계를 마쳤기 때문이다. 일부 역사는 AI(인공지능)를 도입한 스마트역사로 건립돼 철도부문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역할도 기대된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23일 ‘삼성-동탄 광역급행철도’ 건설공사의 미착공 구간인 3공구와 5공구의 실시설계가 완료돼 사업실시계획 등 인허가를 마치면 하반기부터 착공에 들어갈 수 있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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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 첫 경제행보 'KTX-이음' 탄 文대통령 "2025년 전국 2시간대" 문재인 대통령이 4일 파리기후협약 첫 해인 올해를 저탄소, 친환경 열차 보급의 원년으로 삼겠다며 국내 모든 새마을호와 무궁화호 등 디젤 여객기관차를 전기로 움직이는 KTX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또 도로가 20세기 경제발전의 동맥이었다면, 21세기 경제와 사회 발전의 대동맥은 철도라고 강조하면서 2025년까지 70조원 이상을 투자하겠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원주-제천간 중앙선 철도복선화’ 사업 완료를 계기로 강원도 원주역에서 열린 '저탄소·친환경 열차...[→자세히보기] 2021/01/05
  • 포스코, 차세대 초고속열차 상용화 앞당긴다 포스코가 미래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주목받는 ‘하이퍼루프’ 개발에 본격적으로 참여한다. 하이퍼루프는 총알처럼 빠른 ‘진공탄환열차’다. 튜브 속에 진공에 가깝도록 공기를 희박하게 만든 뒤 그 안에 운송수단을 쏘는 것이다. 마찰이 줄어든 만큼 속도가 빨라지는 원리다. 지난 2013년 일론 머스크 테슬라 창업자가 소개해 이목을 집중시킨 기술이다. 포스코는 6일 타타스틸 유럽과 영상으로 협약식을 열고 하이퍼루프 전용강재와 구조 솔루션(구조물의 안전성·경제성 등을 고려한 최적 구조 형식 및 제작방법) 개발 및 글로벌 프로젝트 공동참여 등 사업 분야 전반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자세히보기] 2020/11/09
  • 하남-부천-김포-경기 GTX)-D 공동건의문 채택 하남시-경기도-부천-김포시와 지역 국회의원들은 16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D노선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달라고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상호 하남시장을 비롯해 이재명 경기도지사, 장덕천 부천시장, 정하영 김포시장, 최종윤 김주영 박상혁 서영석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김경협 국회의원은 사정상 간담회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공동건의문에는 서명했다. [→자세히보기] 2020/09/17
  • 리커창, '文대통령 東亞철도공동체'에 "中도 함께 구상 용의"(종합) 리커창(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는 23일 문재인 대통령이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하나로 내놓은 '동아시아철도공동체 구상'에 대해 "중국도 함께 구상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리 총리는 이날 오후(현지시간) 한중일 정상회의 참석차 중국을 방문 중인 문 대통령과 청두(成都)의 진장호텔에서 가진 회담에서 문 대통령이 "동아시아철도공동체 비전을 함께 실현하는 동반자가 되어 달라"고 당부하자 이같이 화답했다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전했다. [→자세히보기] 2019/12/24
  • [단독] 삼성~동탄 GTX, 2년 늦춰 2023년 목표…"우선개통 고려 안해" 오는 2021년 개통 목표였던 삼성~동탄 GTX(광역급행철도)의 완공이 2년 늦춰진 2023년 말로 바뀐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공사 지연 논란이 불거졌던 지난해 말까지만 해도 최대한 공기를 앞당기겠다며 당초 목표를 고수했었다. 국토부는 또 파주(운정)~동탄 간 GTX-A 전 구간을 동시 개통한다는 방침이며, 삼성~동탄 구간에 먼저 GTX를 투입해 운영할 계획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세히보기]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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