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1/03/03
스푸트니크V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확보에 비상이 걸린 브라질에서 러시아 스푸트니크V 백신 구매를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2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전국 27명의 주지사 가운데 19명은 이날 스푸트니크V를 개발한 러시아 가말레야 국립 전염병·미생물학센터의 제휴업체인 브라질 제약사 우니앙 키미카를 방문했다. 우니앙 키미카는 수도 브라질리아 근처에 있으며, 기술이전을 통한 스푸트니크V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 우니앙 키미카 방문에 맞춰 상파울루주 정부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속도를 높이기 위해...[→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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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러시아제 1회 접종용 '스푸트니크 라이트' 백신 승인 신청"(종합) 러시아가 1회 접종만으로 예방효과를 볼 수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 라이트'를 조만간 공식 승인할 것으로 29일(현지시간) 알려졌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알렉세이 쿠즈네초프 현지 보건부 장관 보좌관은 이날 스푸트니크 라이트 백신 등록 신청 서류가 보건부로 접수됐다고 전했다. 쿠즈네초프는 그러면서 "조만간 보건부 산하 전문가 위원회가 백신의 질, 안정성, 효능 등을 검증한 뒤 합당한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소개했다. [→자세히보기] 2021/03/30
  • '백신 부족' 브라질, 러 스푸트니크V 구매 움직임 본격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확보에 비상이 걸린 브라질에서 러시아 스푸트니크V 백신 구매를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2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전국 27명의 주지사 가운데 19명은 이날 스푸트니크V를 개발한 러시아 가말레야 국립 전염병·미생물학센터의 제휴업체인 브라질 제약사 우니앙 키미카를 방문했다. 우니앙 키미카는 수도 브라질리아 근처에 있으며, 기술이전을 통한 스푸트니크V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 우니앙 키미카 방문에 맞춰 상파울루주 정부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속도를 높이기 위해...[→자세히보기]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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