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1/03/03
쿠팡
미 뉴욕증권거래소는 1일(현지시각) 쿠팡의 최종 공모가 산정일이 10일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쿠팡의 뉴욕 증시 상장을 주관하는 미 증권사는 골드만삭스, JP모건, 도이치뱅크, 미즈호 등 10곳에 이른다. 뉴욕증권거래소는 쿠팡이 희망 공모가를 27~30달러로 산정했으며, 기업공개(IPO) 대상 주식이 1억2000만주(신주 1억주+구주 2000만주)라고 밝혔다.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미 증시의 경우 상장 전날 최종 공모가를 발표하는 게 일반적이다. 이에 따라 예정대로 10일...[→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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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헤지펀드 거물 애크먼, '1조5천억원 쿠팡 지분' 기부(종합) 미국 헤지펀드 업계의 거물인 빌 애크먼(54)이 미국 증시에서 기업공개(IPO)로 대박을 터트린 쿠팡의 지분을 자선사업에 기부했다. 미국 CNBC 방송은 15일(현지시간) 애크먼이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보유한 쿠팡 2천650만 주를 전부 자선사업에 기부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쿠팡의 초기 투자자인 애크먼이 보유한 쿠팡 주식을 이날 시장가격으로 환산하면 13억 달러(한화 약 1조4천735억 원)에 달한다. 애크먼은 자신이 '아주 운 좋은 초기 투자자'라면서 "쿠팡이 미국...[→자세히보기] 2021/03/16
  • 쿠팡의 '화려한 데뷔'…美상장 첫날 40% 뛰어 시총 '100조' 전자상거래(e커머스) 기업 쿠팡이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화려하게 데뷔했다. 희망가(32~34달러) 상단을 뚫은 공모가 35달러로 입성한 데 이어 40% 넘게 치솟아 첫날을 마무리했다. 11일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된 쿠팡 주식은 공모가인 35달러보다 41.49%(14.52달러) 뛴 49.52달러에 장을 마쳤다. 이날 쿠팡의 시초가는 공모가보다 81.4%나 치솟은 63.5달러로 장을 시작했다. 이에 시총은 한때 979억7000만달러(약 111조원)까지 치솟아...[→자세히보기] 2021/03/12
  • 희망공모가 높인 쿠팡… 관련주 다시 들썩일까 쿠팡이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을 눈앞에 둔 가운데 관련주가 다시 들썩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9일(현지시각) 경제전문 매체 마켓워치, 기업공개(IPO) 전문조사업체 르네상스 캐피털에 따르면 쿠팡은 공모가를 주당 32~34달러(약 3만6432원~3만8709원)로 올려잡았다. 이로써 쿠팡은 공모가 32~34달러에 1억2000만주를 공모한다. 앞서 쿠팡이 투자설명서에서 제시한 공모가는 27~30달러였다. 상향 조정에 따라 쿠팡은 최대 40억달러(약 4조5000억원)를 조달할 수 있다. 상장 후 쿠팡의 시가총액은 최대 580억달러(약 66조원)에 달할...[→자세히보기] 2021/03/10
  • [단독] 쿠팡, 뉴욕증시 3월 11일 상장 유력…공모가 30달러선 미 뉴욕증권거래소는 1일(현지시각) 쿠팡의 최종 공모가 산정일이 10일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쿠팡의 뉴욕 증시 상장을 주관하는 미 증권사는 골드만삭스, JP모건, 도이치뱅크, 미즈호 등 10곳에 이른다. 뉴욕증권거래소는 쿠팡이 희망 공모가를 27~30달러로 산정했으며, 기업공개(IPO) 대상 주식이 1억2000만주(신주 1억주+구주 2000만주)라고 밝혔다.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미 증시의 경우 상장 전날 최종 공모가를 발표하는 게 일반적이다. 이에 따라 예정대로 10일...[→자세히보기]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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