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1/03/02
미나리
영화 ‘미나리’(감독 정이삭)가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에 이은 또 한 번의 경이로운 경사로, 아카데미 시상식에 한걸음 더 다가갔다. ‘미나리’는 1일(한국시간) 미국 LA 비벌리힐스 힐튼호텔에서 열린 '제78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최우수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 이날 딸과 함께 화상으로 등장한 정이삭 감독(리 아이작 리)은 딸을 "이 영화를 만든 이유"라고 소개한 뒤 "나의 가족과 모든 출연진, 스태프에 감사드린다”고...[→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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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노장 윤여정, 한국 배우 최초로 오스카 품에 안을까 미국 독립영화 '미나리'에 출연한 윤여정은 미국 현지 시간 25일 오후, 한국 시간 26일 오전 열리는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여우조연상 후보로 참석한다. 한국계 미국인 리 아이작 정(정이삭) 감독이 자전적 이야기를 바탕으로 쓰고 연출한 영화 '미나리'는 1980년 남부 아칸소로 이주한 한인 가정의 이야기를 그린다. 윤여정은 딸 모니카(한예리)를 돕기 위해 한국에서 건너간 순자를 연기했다. 영화는 지난해 선댄스 영화제 공개 이후 크고 작은 영화제와 시상식에서 100여 개가 넘는 상을 받았고 이 중 30여 개를 윤여정이 받으면서...[→자세히보기] 2021/04/23
  • 윤여정, 미국배우조합상 이어 영국아카데미…오스카 굳히기 한국 배우 최초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연기상 후보에 오른 배우 윤여정이 승기를 굳히고 있다. 윤여정은 지난 4일 미국배우조합상(SAG) 여우조연상에 이어 11일(현지시간) 영국아카데미 여우조연상까지 차지하며 오는 25일 열리는 아카데미에서 오스카 트로피를 들어 올릴 것이라는 예측이 굳어졌다. 윤여정은 한국계 미국인 리 아이작 정 감독의 영화 '미나리'에서 1980년대 미국 남부 아칸소로 이주한 한인 가정의 할머니 '순자' 역을 맡아 전형적이지 않은 할머니 연기로...[→자세히보기] 2021/04/12
  • 윤여정, 한국배우 첫 아카데미 도전…'미나리' 6개 부문 후보(종합2보) 배우 윤여정이 한국 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한국계 미국인 리 아이작 정(정이삭) 감독의 자전적 영화 '미나리'는 15일(현지시간) 발표된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에서 최고 영예인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 여우조연, 남우주연, 각본, 음악상 등 6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윤여정은 영화 데뷔 50년만, 74세의 나이에 한국 영화 102년 역사에서 첫 아카데미 연기상 후보라는 기록을 썼다. 지난해 한국 영화 최초로 6개 부문 후보에 올라 작품상 등...[→자세히보기] 2021/03/16
  • '미나리'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오스카 청신호[종합] 영화 ‘미나리’(감독 정이삭)가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에 이은 또 한 번의 경이로운 경사로, 아카데미 시상식에 한걸음 더 다가갔다. ‘미나리’는 1일(한국시간) 미국 LA 비벌리힐스 힐튼호텔에서 열린 '제78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최우수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 이날 딸과 함께 화상으로 등장한 정이삭 감독(리 아이작 리)은 딸을 "이 영화를 만든 이유"라고 소개한 뒤 "나의 가족과 모든 출연진, 스태프에 감사드린다”고...[→자세히보기]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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