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2/06/23
전력설비
최근 폭염으로 전력 수요가 늘면서 전력 공급예비율이 연중 최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여름 무더위 예보와 코로나19 이후 경기 회복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가 예상되지만 전력 공급은 크게 늘지 않아 전력수급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내달부터는 전기요금 인상이 예상돼 올 여름철에는 전기요금 부담도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자세히보기]
관련종목
  • 피앤씨테크 7,750 ▲960 +14.14% 바로가기
  • 보성파워텍 5,540 ▲440 +8.63% 바로가기
  • 한전산업 10,900 ▲750 +7.39% 바로가기
이슈 관련 히스토리
  • 무더위에 최대 전력수요 9만1천938MW, 역대 2위…예상보다 한달 빨라(종합)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6일 최대 전력수요가 지난해 여름철 최대치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역대 최악의 폭염으로 기록된 2018년 여름철 이후 두 번째로 높은 것이다. 전력거래소는 이날 오후 6시 기준 최대 전력수요가 9만1천938MW(메가와트)로 지난해 7월 27일 오후 6시의 9만1천141MW를 797MW 초과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내달 둘째 주로 예상했던 올여름 최대 전력수요 기준 전망도 한 달이나 빠르게 넘어섰다. [→자세히보기] 2022/07/07
  • 폭염에 전력 예비율 뚝 떨어졌다…8월, 비상경보 가능성 <앵커> 폭염이 이어지면서 전력 수요도 늘어나 어제(4일) 한때 전력 공급 예비율이 10%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더위가 절정에 달하는 8월에는 전력 수급 비상경보가 내려질 가능성도 나오고 있습니다. 정준호 기자입니다. [→자세히보기] 2022/07/05
  • 6월 더위에 전력수요 역대 동월 최고…최대전력 7만MW 첫 돌파 지난달 전국 곳곳에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등 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전력수요가 동월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여유 전력 수준을 보여주는 공급예비율은 한때 10% 아래로 떨어졌다. 특히 무더위로 전력 수요가 정점에 이르는 7~8월에는 공급예비율이 더 떨어져 2013년 이후 9년 만에 전력수급 경보가 발령될 가능성도 거론된다. [→자세히보기] 2022/07/04
  • 예비전력 9년 만에 최저치 예상… 2022년 여름 전력 수급 비상 올여름 전력 예비력이 최근 여름철 가운데 가장 낮은 5.2GW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평년보다 더운 날씨로 전력 수요는 늘 것으로 전망되는 반면, 원자력발전소를 충분히 가동해도 노후 석탄화력발전소의 폐쇄와 정비가 겹쳐 전력 공급을 늘리는 데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예비력이 실제로 5.5GW 아래로 내려간 것은 2013년이 마지막이었다. [→자세히보기] 2022/07/01
  • [단독] "한전 30조 적자 막아라"...전기료 인상폭 10배 확대 검토 올해 최대 30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한국전력의 적자를 막기 위해 정부가 총괄원가를 기준으로 한 전기요금 인상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 경우 전기요금 최대 인상폭이 현행 연료비 연동제 아래에서의 kWh당 3원보다 10배 이상 높은 34원에 이를 수 있다. 23일 관련 부처와 업계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전이 추산한 전기요금 필요 인상분은 kWh당 33.8원이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3개월간 유연탄, 액화천연가스(LNG), 원유의 평균 가격에 환산계수와 변환계수 등을 적용해 도출한 값이다. [→자세히보기] 2022/06/24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