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1/02/18
전력설비
서울시가 올해 친환경 전기차 보급을 대폭 늘려 1만1779대를 보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시가 전기차 보급을 시작한 이래 연간 보급물량 중 역대 최대 규모로 지난 12년 간 누적 보급대수 3만1029대의 40%에 육박하는 대수다. 서울시는 17일 이 같은 내용의 ‘2021년 전기차 보급 계획‘을 발표하고, 오는 23일부터 올해 보조금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보급물량 총 1만1779대는 민간(개인·법인·기관) 부문 1만1073대, 버스·택시 등 대중교통 부문 411대, 시·자치구 공공 부문 295대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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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홍남기 "전기차 충전 면적 제한 폐지…공원·그린벨트도 허용"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5일 "전기차 충전 시설 설치 면적 제한을 폐지하고, 도시공원·그린벨트 내에 수소충전소 설치를 허용하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수출입은행에서 제5차 혁신성장 BIG3 추진회의를 주재하고 "올해 친환경차 30만대 시대 목표 달성을 위해 친환경차 구매·충전 지원과 함께 사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규제를혁파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를 위해 충전·이용·주차중심의 10대 과제를 올해 중점적으로 개혁하겠다"며...[→자세히보기] 2021/02/25
  • 2025년까지 친환경차 283만대·충전기 50만기로 정부가 2025년까지 수소·전기차 283만대를 보급하는 '친환경 차 기본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23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 국무회의에서 5년 단위 법정 계획인 '제4차 친환경 자동차 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5년 내로 친환경 차 수출을 현재의 3배인 83만대까지 늘리고 전기차 충전기도 50만기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또, 수소차 충전소 450곳을 구축해 전국 어디서든 30분 이내에 충전소 접근이 가능하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히보기] 2021/02/24
  • 서울시, 올해 전기차 약 1만2000대 보급…23일부터 보조금 신청접수 서울시가 올해 친환경 전기차 보급을 대폭 늘려 1만1779대를 보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시가 전기차 보급을 시작한 이래 연간 보급물량 중 역대 최대 규모로 지난 12년 간 누적 보급대수 3만1029대의 40%에 육박하는 대수다. 서울시는 17일 이 같은 내용의 ‘2021년 전기차 보급 계획‘을 발표하고, 오는 23일부터 올해 보조금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보급물량 총 1만1779대는 민간(개인·법인·기관) 부문 1만1073대, 버스·택시 등 대중교통 부문 411대, 시·자치구 공공 부문 295대다. [→자세히보기]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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