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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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가 5,000명대까지 늘고,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도 크게 늘고 있죠. 여기에 오미크론 변이 확산 우려까지 겹치면서 오늘부터 방역수칙이 강화되는데요. 무엇이 어떻게 바뀌는지 소재형 기자가 짚어보겠습니다. [기자] 오늘부터 가장 크게 달라지는 점은 사적 모임 제한 인원입니다. 기존 10명까지 허용됐던 사적 모임 최대인원이 수도권은 6명, 비수도권은 8명으로 제한되고, 백신 미접종자는 1명만 참석이 가능합니다. 코로나19 확산세를 꺾기 위해...[→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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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코로나19 확진자 오늘도 역대최다…거리두기 연장 가능성 '무게'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4일도 코로나19 확진자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할 것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정부가 이날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한다. 연일 최다 확진자 신기록이 나오며 신규 확진자 수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6인·9시'를 기본으로 하는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가 연장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정부는 이날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거쳐 오는 7일부터 적용할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한다. 지난달 17일 시작해 오는 6일까지 시행되는 현행 거리두기는...[→자세히보기] 2022/02/04
  • 오늘부터 식당·카페 방역패스 위반시 과태료…부스터샷 예약 시작 오늘(13일)부터 18세 이상 성인이 코로나19(COVID-19) 백신 2차 접종 후 3개월(90일)이 지났다면 추가접종을 예약할 수 있다. 또, 이날부터는 식당·카페에서도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서)를 위반하면 과태료가 부과된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이하 추진단)에 따르면 오는 13일부터 2차 접종일로부터 3개월이 지난 18세 이상 성인의 추가접종 사전예약이 시작된다. 추가접종 사전예약은 코로나19 예방접종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접종일은 예약일 기준 2일 뒤부터 선택할 수 있다. [→자세히보기] 2021/12/13
  • 오늘부터 수도권 사적모임 6명까지…방역패스 확대 [앵커] 최근 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가 5,000명대까지 늘고,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도 크게 늘고 있죠. 여기에 오미크론 변이 확산 우려까지 겹치면서 오늘부터 방역수칙이 강화되는데요. 무엇이 어떻게 바뀌는지 소재형 기자가 짚어보겠습니다. [기자] 오늘부터 가장 크게 달라지는 점은 사적 모임 제한 인원입니다. 기존 10명까지 허용됐던 사적 모임 최대인원이 수도권은 6명, 비수도권은 8명으로 제한되고, 백신 미접종자는 1명만 참석이 가능합니다. 코로나19 확산세를 꺾기 위해...[→자세히보기] 2021/12/06
  • 거리두기 4단계 준하는 조치란…사적모임·영업 제한이 핵심 정부가 3일 발표하는 방역대책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에 준하는 조치가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실제 거리두기 4단계보다 다소 느슨한 방역대책이 나올 것으로 보이지만, 어떤 형태로든 사적모임 인원을 축소하고 다중이용시설 이용을 제한할 가능성이 점쳐진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는 이틀 연속으로 5000명대를 기록할 정도로 확산세가 매섭다. 하지만 의료체계 유지를 위해서 더는 거리두기 강화를 미루기 어려운 상황이다. [→자세히보기] 2021/12/03
  • 이제는 '金판지' 시대…증권가 "골판지株 더 오를 때 됐다" '금판지'로 불릴 만큼 골판지 업황 호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관련 종목의 주가 추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올해 역대 최대 이익과 골판지 산업 재편 수혜로 기업가치 상승이 기대된다고 입을 모은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아세아제지는 올해 들어 전날까지 27.5% 올랐다. 같은 기간 삼보판지와 영풍제지도 각각 21%, 10% 이상 상승했다. 반면, 한창제지와 태림포장은 각각 17%, 30% 가까이 빠졌다. 골판지주는 코로나19(COVID-19) 수혜주로 꼽히면서 지난해와 올해 큰 관심을 받았다. [→자세히보기]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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