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0/12/07
혈장치료제
지난 9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A씨(78)는 칠곡경북대병원에 입원했다. 의료진은 고령의 나이와 건강 상태를 고려해 중증환자 치료에 쓰는 렘데시비르와 덱사메타손 등을 투여했다. 하지만 차도가 없었다. 오히려 인공호흡기에 의존해야 할 정도로 상태가 악화됐다. 의료진은 마지막 수단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 GC녹십자(006280)의 혈장치료제에 대해 치료목적 사용 승인을 신청했다. 치료목적 사용 승인은 다른 치료 수단이 없거나 생명이 위험한 환자 치료를 위해 품목 허가 승인을 아직 받지 않은...[→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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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단독] GC녹십자 혈장치료제, 치료목적사용승인 하루만에 3건 추가 GC녹십자가 개발중인 코로나19 혈장 치료제가 16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삼성서울병원 1건, 순천향대 부속 부천병원에서 1건, 칠곡 경북대병원에서 1건의 치료목적 사용승인을 추가로 획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GC녹십자 코로나19 혈장치료제 총 25건의 치료목적 사용승인을 받으며 국내에서 개발중인 코로나19 치료제 가운데 가장 많은 치료목적 사용승인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GC5131A는 지난 10월 칠곡 경북대병원을 시작으로, 순천향대 부천병원...[→자세히보기] 2020/12/17
  • [단독] 혈장치료제로 첫 코로나 완치 나왔다 지난 9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A씨(78)는 칠곡경북대병원에 입원했다. 의료진은 고령의 나이와 건강 상태를 고려해 중증환자 치료에 쓰는 렘데시비르와 덱사메타손 등을 투여했다. 하지만 차도가 없었다. 오히려 인공호흡기에 의존해야 할 정도로 상태가 악화됐다. 의료진은 마지막 수단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 GC녹십자(006280)의 혈장치료제에 대해 치료목적 사용 승인을 신청했다. 치료목적 사용 승인은 다른 치료 수단이 없거나 생명이 위험한 환자 치료를 위해 품목 허가 승인을 아직 받지 않은...[→자세히보기]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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