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7/04/26
항공
국적 저비용 항공사(LCC) 진에어가 국내 주식시장 상장을 추진한다. 현재 국적 LCC 가운데 제주항공만 상장돼 있어 진에어가 상장하게 되면 두 번째 사례가 된다. 진에어는 25일 미래에셋대우를 상장 주간사로 선정하고, 기업 실사 및 상장예비심사 청구 등 상장 세부 일정을 위한 실무협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진에어는 연내에 상장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진에어는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신성장 사업 기반을 구축하는 데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자세히보기]
관련종목
  • 에이티넘인베 2,325 ▲75 +3.33% 바로가기
  • 금호산업우 32,600 ▲600 +1.88% 바로가기
  • 예림당 3,235 ▲55 +1.73% 바로가기
이슈 관련 히스토리
  • 대한항공·아시아나 기업결합 신고서 공정위 접수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위한 핵심 관문인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심사가 시작됐다. 공정위는 14일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 주식취득과 관련한 기업결합 신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공정위를 비롯해 미국, 일본, 중국, 유럽연합(EU) 등 8개 해외 경쟁당국에도 신고서를 일괄 제출했다. 공정위의 기업결합 심사 기간은 신고일로부터 30일이지만 필요하다면 90일까지 연장할 수 있다. 다만 이 기간은 자료 보정 기간이 빠진 순수한 심사 기간으로 실제 심사 기간은 120일을 넘어설 수 있다. [→자세히보기] 2021/01/15
  • 국민연금 "대한항공 증자 반대"…아시아나항공 인수 암초 국민연금이 6일 열리는 대한항공 임시 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 안건에 반대표를 던지기로 했다. 이 안건은 아시아나항공 인수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주식 총수를 2억5000만주에서 7억주로 늘리는 내용이다. 이 작업이 중단되면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 국민연금은 대한항공 지분 8.11%를 보유한 2대 주주다. 하지만 아시아나항공 인수에 반대하는 KCGI(강성부 펀드) 등 3자 연합은 대한항공 지분이 없어 이변이 없는 한 주총 통과는 무난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된다. 5일 국민연금은 '국민연금기금 수탁자책임...[→자세히보기] 2021/01/06
  •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운명의 날…법원, 오늘 결정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운명을 결정할 법원의 판단이 1일 나온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이승련 수석부장판사)는 KCGI 측이 한진칼을 상대로 낸 신주발행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이날 인용·기각 여부를 결정한다. 앞서 KCGI 측은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위한 자금 마련 방식이 위법하다며 산업은행이 참여하는 한진칼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대한 신주 발행을 무효로 해달라며 가처분 신청을 했다. 재판부는 지난 25일 가처분 심문을 열고 양측 의견을 들은 뒤 반박 서면을 받아 법리 검토를 해 왔다. [→자세히보기] 2020/12/01
  •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운명의 날'…법원, 이르면 오늘 결정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합병 여부 운명을 결정짓는 법원 판단이 이르면 오늘(30일) 나온다. 국내 항공산업의 향배가 결정되는 만큼 법원의 판단에 이목이 집중된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50부(부장판사 이승련)는 KCGI 산하의 투자목적회사인 그레이스홀딩스가 한진칼을 상대로 낸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결론을 이르면 30일, 늦어도 내달 1일 내린다. 산업은행을 상대로 한 한진칼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금 납입일이 다음 달 2일인 만큼 늦어도 내달 1일까지는...[→자세히보기] 2020/11/30
  •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1차고비 넘나…오늘 가처분 심문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가 달린 한진칼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대한 가처분 심문이 오늘 이뤄진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이날 오후 5시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가 한진칼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 결의에 대해 제기한 신주발행금지 가처분신청을 심문한다. 다음달 2일이 산업은행의 한진칼 유상증자 납입일인 점을 고려하면 사실상 이날 심문으로 법원의 판단이 내려질 가능성이 크다. 업계 안팎에서는 이르면 이번주 중으로, 늦어도 다음달 1일까지는 법원의 판단이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앞서 KCGI는 대한항공의 아시아나...[→자세히보기] 2020/11/25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