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7/04/26
항공
국적 저비용 항공사(LCC) 진에어가 국내 주식시장 상장을 추진한다. 현재 국적 LCC 가운데 제주항공만 상장돼 있어 진에어가 상장하게 되면 두 번째 사례가 된다. 진에어는 25일 미래에셋대우를 상장 주간사로 선정하고, 기업 실사 및 상장예비심사 청구 등 상장 세부 일정을 위한 실무협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진에어는 연내에 상장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진에어는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신성장 사업 기반을 구축하는 데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자세히보기]
관련종목
  • 대한항공 25,900 ▲1,350 +5.5% 바로가기
  • HDC아이콘 10,850 ▲450 +4.33% 바로가기
  • HDC현대E 4,580 ▲120 +2.69% 바로가기
이슈 관련 히스토리
  • 조원태 "이익 안 나면 버린다" 대한항공 구조조정 나서나 "이익 안 나면, 버려야 한다." 조원태(44) 한진그룹 회장의 말이다. 조 회장은 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대한항공을 중심으로 항공 산업에 주력하는 한편 이익이 나지 않는 사업에 대한 구조조정 가능성을 내비쳤다. 그는 1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현재 경영 상황이 있는 것을 지키기도 어려운 환경”이라며 “대한항공이 전체적으로 자리를 잡으면 정리할 것이 좀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지난 4월 별세한 고(故)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의 뒤를 이어 5월 그룹 총수에 올랐다. 재계에서는 조 회장이 연말 정기 인사를...[→자세히보기] 2019/11/21
  • 아시아나 품은 정몽규 "육해공 모빌리티 기업 도약" "아시아나항공 인수는 HDC그룹이 모빌리티 기업으로 한 걸음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현재 항만사업도 많이 하는데 육·해상에서 항공업과 연계해 다양한 사업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정몽규 HDC그룹 회장(57)이 이끄는 HDC현대산업개발이 아시아나항공을 품에 안았다. 아시아나항공 매각 주체인 금호산업은 12일 오전 이사회를 열어 우선협상대상자로 HDC현대산업개발·미래에셋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9층 대회의실에서 열린...[→자세히보기] 2019/11/13
  • 아시아나항공 새 주인 오늘 발표…"HDC 컨소시엄 확정적" 아시아나항공 매각 작업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12일 우선협상대상자가 발표된다. 세 후보 가운데 압도적으로 높은 인수가를 써낸 HDC현대산업개발-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이 유리한 고지에 올라서 아시아나의 새 주인으로 확정적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되면 곧바로 금호산업과 우선협상대상자 간 본협상에 들어갈 예정이지만 인수가격 등 세부 조건을 두고 치열한 줄다리기가 예상돼 최종 결과를 예단하기에는 이르다는 말도 나온다.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연내 매각 마무리도 가능하다. [→자세히보기] 2019/11/12
  • [단독] 아시아나항공 새 주인 HDC현대산업개발 유력 아시아나항공의 새 주인으로 HDC현대산업개발·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관계자는 7일 “현재 기준으로는 HDC 측이 우위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날 아시아나항공의 매각 본입찰에 △HDC현대산업개발·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 △애경그룹·스톤브릿지 컨소시엄 △KCGI·뱅커스트릿 컨소시엄 등 세 곳이 입찰 제안서를 냈다. HDC컨소시엄이 유력해진 건 매입 가격을 월등히 높게 적어냈기 때문이다. HDC컨소시엄은 아시아나항공 인수금액으로 2조5000억원 가까이 써낸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히보기] 2019/11/08
  • 베팅액 2조원↑?…아시아나항공 누가 품을까 아시아나항공의 '새 주인'을 찾는 본입찰이 7일 진행된다. 에어부산 등 자회사까지 통매각할 경우 '2조원 안팎'인 매물을 누가 가져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이날 금호산업과 매각 주간사인 크레디트스위스(CS)증권은 아시아나항공 지분 매각 본입찰을 진행한다. 분위기는 애경그룹-스톤브릿지캐피탈 컨소시엄과 HDC현대산업개발-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 '2파전'으로 좁혀지고 있다. 여기에 KCGI(강성부펀드)-뱅커스트릿 컨소시엄이 '전략적 투자자'(SI) 손을 잡고...[→자세히보기] 2019/11/07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