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1/02/26
디지털화폐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금융 거래가 늘면서 세계 주요국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발행 시간표도 앞당겨지고 있다. 이에 따라 CBDC 발행·유통이 향후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암호화폐)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놓고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디지털화폐가 나오면 비트코인 등은 투기 수요만 남는다는 견해가 있는 반면, CBDC와 가상화폐가 상호 보완 관계를 이뤄갈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2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한은은 올해 중으로 가상환경에서...[→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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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中 확장에 美도 잰걸음'…디지털화폐 놓고도 G2 경쟁 본격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미국과 중국 간 갈등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디지털화폐(CBDC)를 놓고도 양 국 간 경쟁이 뜨거워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15일(현지시간)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중국 인민은행이 디지털 위안화 시범사업을 확대하면서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관망하던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도 CBDC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달 24일 미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에 출석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올해는 중요한...[→자세히보기] 2021/03/16
  • "디지털화폐 시장 선점" 시중 은행 발걸음 분주 한국은행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도입을 준비한다는 소식에 시중은행들도 CBDC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민간 가상화폐인 비트코인 열풍에 자극받은 중앙은행이 관련 프로젝트 진행을 서두를 움직임을 보이자 대응에 나선 것이다. 신한은행은 8일 한은의 CBDC 발행에 대비해 LG CNS와 공동으로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화폐 플랫폼’을 시범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 플랫폼은 신한은행이 CBDC의 중개기관 가운데 한 곳으로 선정된다는 것을 가정하고, 개인 고객과 가맹점이 CBDC 결제·송금·환전·충전을 할 수 있도록...[→자세히보기] 2021/03/09
  • 중국 양회 "디지털위안화 향방 논의할 것" 중국 최대의 정치 행사인 양회(兩會, 전국인민대표대회·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에 인민은행 발행 디지털화폐인 디지털위안화가 의제로 올랐다고 현지 매체인 글로벌 타임스가 전했다. 4일에는 '정협'으로 불리는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가 5일에는 '전인대'로 일컫는 전국인민대표대회가 열린다. 이미 광동성, 홍콩 심천 지역위원회 의제로 디지털위안화가 올라 보다 심도있는 연구개발 사업 진행과 시범 사업 확대 필요성이 거론된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올해 양회에서도 디지털위안화 발행과 향방에 대한 논의가 정식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자세히보기] 2021/03/04
  • 세계 각국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발행 준비…비트코인 운명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금융 거래가 늘면서 세계 주요국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발행 시간표도 앞당겨지고 있다. 이에 따라 CBDC 발행·유통이 향후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암호화폐)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놓고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디지털화폐가 나오면 비트코인 등은 투기 수요만 남는다는 견해가 있는 반면, CBDC와 가상화폐가 상호 보완 관계를 이뤄갈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2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한은은 올해 중으로 가상환경에서...[→자세히보기] 2021/02/26
  • 페이팔 "내년 글로벌 가상자산 서비스 개시" 글로벌 결제업체 페이팔이 내년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가상자간 서비스를 개시하는 한편, 현재 1만 달러(약 1130만원)로 한정한 주간단위 가상자산 구매한도를 1만5000 달러(약 1700만원)으로 확대하는 등 가상자산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또 각국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CBDC)를 서비스 대상에 포함하겠다고 덧붙였다. 3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페이팔 최고경영자 댄 슐만( Dan Shulman)은 3·4분기 실적발표 자리에서 "현재 페이팔의 미국 기반 사용자 중 10% 정도가 가상자산 서비스를 이용할 수...[→자세히보기]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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